이미지 확대보기2017 상하이모터쇼는 축구장 약 50개 크기의 대규모 전시장에 1000여개의 국내외 자동차 연관업체가 1400여대 차량을 출품 하는 등 사상최대 규모로 개최됐다. 이번 전시회는 글로벌 트렌드에 맞춰 대체구동시스템(Alternative drive systems), 자율주행(Autonomous driving), 커넥티드카(Connected cars) 등 세가지로 주제로 열렸다.
이번 전시회에서 캠시스는 고객사 맞춤형 차량용 후방 카메라부터 카메라기반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 차량 인포테인먼트(IVI) 등의 스마트카 솔루션을 전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전기자동차 사업계획에 대한 소개도 함께 진행하면서 주목을 이끌어 냈다.
천원기 기자 000wonk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