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매각은 그룹 재무구조 개선의 하나로 매각 대상은 ㈜두산이 보유한 벤처캐피털(VC)네오플럭스 지분 96.77%이며 매각 대금은 730억 원이다.
네오플럭스는 2000년 4월 설립됐으며 국내와 해외 기업에 자금을 투자하는 투자운용사다.
이에 앞서 두산중공업은 지난 2일, 클럽모우 CC를 하나금융-모아미래도 컨소시엄에 매각하고 채권단 차입금 상환을 처음으로 실행했다. 두산그룹은 재무구조개선 계획을 차질없이 이행해 두산중공업을 조속히 정상화하고 채권단 지원 자금을 상환해 나갈 예정이다.
남지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inik@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