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코프 해피투게더’, 전국 계열사‧지역본부서
자유로운 봉사활동 지원, 우수 봉사팀은 포상
자유로운 봉사활동 지원, 우수 봉사팀은 포상
이미지 확대보기‘비스포크 해피투게더’란 지역사회 맞춤형 봉사활동 캠페인으로, 전국의 바인그룹 및 계열사의 지역 본부 등에서 구성원들이 자유롭게 봉사활동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우수 봉사팀은 포상도 진행한다.
바인그룹 사회공헌팀 캠페인 담당자는 “1월부터 11월까지 구성원들이 자유롭게 봉사활동 후 준비성, 인원, 시간, 횟수, 후기 등의 인증을 통해 연말 시상을 진행한다”며, “구성원들의 봉사활동에 대한 동기부여는 물론이고, 자율적 참여율도 높일 수 있다”고 전했다.
바인그룹의 이번 캠페인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중 소셜(Social), 사회적 책임 경영 부분으로 기업이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방향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청소년 자기성장 프로그램 ‘위캔두’ 등 청소년의 자기성장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해피투게더 봉사단’의 쌀, 김장 나눔 등 지역사회와 소외계층을 위한 꾸준한 상생 활동을 진행한다.
채명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oricm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