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피해를 입은 농기계 대상 공임비 및 일부 부품 무상수리
엔진오일 및 필터 무상교체, 영농철 무상임대 서비스 지원
엔진오일 및 필터 무상교체, 영농철 무상임대 서비스 지원
이미지 확대보기TYM은 자사 재난 컨트롤타워 시스템을 가동하고 특별재난지역을 중심으로 산불 피해를 입은 고객에게 농기계 무상수리 및 교체 등의 지원책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또한, 특별재난지역으로 분류된 경북 울진, 강원 삼척, 강원 동해·강릉 일대 등 지역에 긴급 지원본부를 편성하고 제품 피해 규모와 피해 농가 파악에 힘쓰고 있다.
TYM·국제종합기계 제품을 구매하여 사용 중인 고객 중 산불로 피해를 입은 농기계가 수리 가능한 수준일 경우 공임비와 일부 부품에 대한 무상수리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산불 피해를 입은 고객들에게 TYM·국제종합기계 제품 엔진오일 및 필터 무상 교체를 제공한다. 피해 지역 내 긴급 설치된 이동 수리캠프를 통해 무상 교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이번 재해로 피해를 입은 농민들을 대상으로 TYM·국제종합기계 제품 구매 시 무이자 할부 등 특별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기존 TYM·국제종합기계 고객이 아니어도 산불 피해 농민이라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김도훈 TYM 대표이사는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지역 주민과 농민들의 생활이 하루빨리 안정되길 바란다”며 “피해 지역의 조속한 정상화를 기원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최연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yd52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