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최대 44L 제습 성능
AI기능으로 자동건조 설정
AI기능으로 자동건조 설정
이미지 확대보기LG전자가 15일 출시하는 이번 제품은 기존 모델 대비 60% 강화된 하루 최대 44L(리터)의 제습 성능을 갖췄다.
신제품은 인공지능(AI)건조 기능을 탑재, 인공지능이 이동식 에어컨의 사용시간을 분석해 제품 내부 습기 제거를 위한 최적의 건조 시간을 알아서 설정한다. 고객이 건조 시간을 따로 설정할 필요가 없다.
LG 이동식 에어컨 신제품은 냉매를 압축하는 실린더가 2개인 듀얼 인버터 컴프레서를 탑재해 냉방성능과 에너지 효율이 뛰어나다. 하루 4시간 사용 시 기존 정속형 모델보다 에너지를 최대 29% 절약한다.
이미지 확대보기저소음모드로 사용 시 39dB(데시벨)의 저소음 냉방도 장점이다. 한국 창틀에 맞게 제작된 간편설치 키트는 나사가 필요 없이 설치할 수 있다.
이재성 LG전자 H&A사업본부 에어솔루션사업부장 부사장은 “LG 이동식 에어컨은 원하는 곳에 쉽게 설치하는 장점과 건조와 제습 등 위생 관리가 더욱 편리해져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진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earl99@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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