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중고 농기계 거래 시장 구축과 대리점 활성화 위해 '농마켓' 운영
제조사, 가격대, 연식 등 검색으로 소비자가 원하는 매물을 한눈에 확인
제조사, 가격대, 연식 등 검색으로 소비자가 원하는 매물을 한눈에 확인
이미지 확대보기국제종합기계는 최근 자사가 운영 중인 중고 농기계 플랫폼 '농마켓'이 운영한지 약 2년 만에 월평균 접속자 수 7000명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농마켓'은 국제종합기계의 온라인 농기계 중고거래 플랫폼으로, 국제종합기계는 기존 중고 농기계 거래의 한계를 극복하고 대리점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중고 농기계 플랫폼을 구축했다.
중고 매물과 정보가 한정되어 있는 오프라인 판매망에서 벗어나 전국 약 500여 대의 중고 농기계 제품을 손쉽게 비교할 수 있는 것이 '농마켓'의 가장 큰 장점이다. 거주 지역 내에서만 한정적으로 이루어지던 중고 농기계 거래가 온라인 상으로 확대되면서 소비자들이 더욱 다양한 매물과 정보를 한 번에 접하고 본인에게 딱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게 된 셈이다.
국제종합기계 관계자는 "농마켓은 당사에 발생하는 별도의 수익이나 수수료 없이 순수하게 국제 대리점 활성화와 안전한 중고 농기계 거래 시장 구축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라며 "고객들이 농마켓을 통해 얻은 만족스러운 중고 농기계 거래 경험과 대리점 지원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중고 농기계 거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연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yd52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