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메센아이피씨는 환경 솔루션을 전문으로 하는 한국 기업으로, 아스투리아스 기업인 나에코와의 합작을 통해 폐기물을 자원으로 전환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두 회사 간의 시너지 효과로 인해 메센아이피씨는 스페인의 파트너로 나에코를 선정하였고, 유럽 시장을 중심으로 전체 생산 공정을 개발할 나에코 피버스를 설립하였다.
아스투르가르가는 이 프로젝트에 150만 유로(약 의 참여 대출을 보증하였으며, 후노사 엠프레사로부터도 동일한 금액의 자금 지원을 받았다. 이러한 지원은 새로운 회사의 설립과 운영을 돕는 중요한 요소다.
새로운 회사의 설립을 위해, 지역 진흥 협회(SRP)는 지역 과학, 비즈니스, 교육 및 고용부가 이끄는 투자유치 전략 내에서 아스투르가르가는 50만 유로의 가치를 보장하는 150만 유로의 참여 대출을 세쿠엔스 기관을 통해 승인했다고 공국 정부가 보고했다.
나에코 피버스의 설립은 한국과 아스투리아스 간의 경제 협력을 강화하고 양측 기업의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친환경 사업을 통해 지역 경제와 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홍정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oja@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