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현대모비스, 안전교육 전문기관과 어린이 안전 캠페인 공동운영

글로벌이코노믹

현대모비스, 안전교육 전문기관과 어린이 안전 캠페인 공동운영

현대모비스 어린이 종합안전 체험랜드
현대모비스는 한국교육시설안전원, 한국도로교통공단, 한국어린이안전재단과 함께 '어린이 종합안전 캠페인' 공동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은 지난달 열린 ’종합안전 체험랜드’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소화기 사용법과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받고 있다. 사진=현대모비스이미지 확대보기
현대모비스는 한국교육시설안전원, 한국도로교통공단, 한국어린이안전재단과 함께 '어린이 종합안전 캠페인' 공동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은 지난달 열린 ’종합안전 체험랜드’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소화기 사용법과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받고 있다. 사진=현대모비스

현대모비스는 한국교육시설안전원, 한국도로교통공단, 한국어린이안전재단과 함께 '어린이 종합안전 캠페인' 공동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현대모비스와 안전교육 전문 기관 세 곳은 각자의 전문성과 인프라를 활용해 실효성 높은 안전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실생활에서 우려되는 다양한 안전사고 유형에 맞춰 체험형 교육을 강화하기로 했다.

현대모비스는 그간 운영해 온 '종합안전 체험랜드' 프로그램을 각 기관과 협력해 전국 단위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종합안전 체험랜드는 자동차와 항공기, 선박, 지하철 등 교통수단과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해 체험 위주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또 빗길 어린이 보행사고 예방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인 '투명 우산 나눔'도 전국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올해부터 5년간 국내 주요 사업장 인근 초등학교 약 2000곳에 연간 10만개, 총 50만개의 투명 우산을` 배포한다.


김태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host427@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