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공사는 탄자니아 다레살람州에서 지난 3일부터 5일간 열인 ‘제4차 녹색혁신의 날(KGID)’에 공식 초청돼 기조연설과 함께 국내 토지행정 혁신사례를 소개했다.
우리정부(기획재정부)와 세계은행(WB)이 개발도상국의 경제성장 지원을 목표로 설립한 녹색성장기금(KGGTF)으로 운영되는 이번 행사에서 LX 박명식 사장은‘한국의 성공적인 경제성장 모델’에 대한 기조연설에 이어 세계은행(WB) 및 탄자니아 고위관계자와 만나 국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모색한다.
이와 함께 공사는‘통합적 토지행정관리시스템 구축’과 ‘최신기술을 활용한 토지등록사례’등 2건의 혁신사례를 발표하고, LX마크가 새겨진 드론을 시연해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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