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최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사우디 아라비아의 장애 어린이 협회(Awadh Al-Ghamdi) 사무 총장은 지난 30일(현지시간) 리야드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 같이 밝혔다.
내용에 따르면 본 자리에서 사무 총장은 포스코건설의 이번 기증에 대해 감사를 표하며 장애 어린이의 삶의 질을 크게 향상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일각에서는 이번 포스코건설의 기증 건으로 사우디 아라비아와 한국 간의 우정을 한층 강화할 수 있는 기회로 작용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포스코건설의 장애아동 후원과 리야드 국립박물관에서 최초로 전시되는 한국 역사와 문화의 자리까지 활발한 움직으로 한국의 정체성을 사우디 아라비아에 각인 시킬 지 이후 행보가 귀추된다.
전안나 기자 jan0206@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