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국제신용평가회사 무디스는 1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교통량 감소가 우리나라 운송업체의 신용도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전망했다.
무디스는 2월 중순부터 현재까지 한국철도공사의 고속철도 평균 교통량과 한국도로공사의 고속도로 평균 교통량이 작년 동기보다 각각 20∼30%, 20% 감소한 것으로 추산했다.
또 올해 한국철도공사와 수서고속철(SRT) 운영회사 SR의 고속철도 교통량, 한국도로공사의 고속도로 교통량이 작년보다 각각 10∼12%, 6∼7%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