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순위 청약서 평균 21.7대 1, 최고 23.3대 1 경쟁률
전용 39㎡ 20가구 미달…8일 2순위 청약 진행
전용 39㎡ 20가구 미달…8일 2순위 청약 진행
이미지 확대보기8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7일 진행한 ‘의정부 롯데캐슬 골드포레’의 1순위 청약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206가구 모집에 총 4477건이 접수되며 평균 21.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면적 84㎡A타입의 경우 11가구 모집에 해당 지역에서만 256건이 몰려 23.3대 1로 1순위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면적 39㎡ 타입은 45가구 모집에 1순위 해당지역 청약이 25건(기타지역은 111건)만 들어와 8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롯데건설 분양 관계자는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사이버 견본주택만 운영 중인데도 무순위 청약에서 우수한 결과를 거둔 상태라 1순위 청약에서도 좋은 성적을 예상할 수 있었다”고 며 “청약에서 그 인기가 증명된 만큼 계약도 조기에 마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의정부 롯데캐슬 골드포레’의 당첨자는 오는 14일 발표되며 25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정당 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의정부 가능1구역을 재개발하는 ‘의정부 롯데캐슬 골드포레’는 의정부시 가능동 581-1번지 일원에 지하 2층~ 지상 29층, 4개동, 총 46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동 288-10에 마련돼 있으며 추후 당첨자 1회, 계약자 1회에 한해 관람이 가능하다.
김하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