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택트 시대 고객 편의 강화...챗봇 상담, 미납 통행료 간편결제 등 신규 서비스도 도입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개편으로 통행료 환불서비스는 전면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앱 또는 홈페이지에서 환불을 신청하면, 다음날 계좌 입금과 함께 처리결과를 알림톡으로 받을 수 있다.
또한 이번 개편에서 빅데이터를 활용한 인공지능(AI) 기반 챗봇(chatbot) 서비스도 신규 도입했다.
그동안 콜센터에 문의했던 통행료, 휴게소 음식, 주유소 유가, 버스전용차로제 등의 정보를 고속도로 통행료 앱과 홈페이지,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24시간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통행료 환불과 관련해 그동안 해당 영업소를 방문하거나 전화를 통해 환불받았던 고객들의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철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ch005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