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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당선 앞 ‘호매실 스카이시티' 오피스텔 분양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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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당선 앞 ‘호매실 스카이시티' 오피스텔 분양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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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호매실 노른자 입지에서 분양에 나서 순항 중인 오피스텔이 있다.

바로 실주거 특화 오피스텔 ‘호매실 스카이시티’다. ‘호매실 스카이시티’는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에 지하 4층~지상 10층 규모로 계획돼 있다. 구성은 전용면적 40~82㎡의 중소형 평면 224실이다.

‘호매실 스카이시티’ 오피스텔은 신분당선 호매실역(예정) 바로 앞 입지를 선점해 우수한 주거여건을 자랑한다. 호매실 일대에 예정된 다양한 개발 호재에 따른 직간접적인 수혜도 기대돼 주목하는 사람이 상당하다는 것이 관계자의 전언이다.
미니신도시를 조성하는 당수2지구 개발사업과 신세계그룹의 초대형복합쇼핑시설 스타필드 수원 개점, 636병상 규모의 대형 종합병원 서수원병원의 개원 등 다양한 호재가 호매실 일대에 예정돼 있다. 이들 사업은 인프라 확충은 물론, 지가의 상승도 견인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각종 생활편의시설이 호매실 지구 내 자리해 생활의 편리함도 기대된다. 현장 인근에 홈플러스, 롯데시네마, 화홍병원, 119센터 등 생활편의시설이 완비돼 있으며, 인근에 증촌초, 칠보초, 호매실중‧고 등 다수의 학교가 자리해 자녀의 안심 통학과 학습능률 향상도 기대된다.

주거생활의 쾌적함도 예상된다. 어울림공원, 물빛찬공원, 두레뜰공원, 금곡저수지 등 풍부한 녹지와 수변경관이 가까이 자리해 있다.

실수요자들은 "어울림공원 등 풍부한 농지 등이 있어 삶의 질이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오피스텔이 조성되는 호매실 일원은 서울 용산~경기 수원을 연결해 황금노선으로 통하는 신분당선이 지나 톡톡한 수혜가 예상된다. 신분당선은 현재 강남~광교 구간(31.3㎞)이 운행 중이며, 광교중앙역에서 호매실까지 10.1㎞ 구간 연장도 확정된 상태다. 강남~용산 연장도 예정돼 노선이 모두 개통되면 수원 남부에서 서울 강남까지 한번에 연결된다.
이 단지는 신분당선 호매실역이 도보로 3분 거리에 예정돼 있어 향후 40분대에 강남역 도달이 가능할 전망이다. 여기에 수원역에서 덕정역까지 74.8㎞ 구간을 직통으로 연결하는 수원역 광역급행철도(GTX)-C노선 사업도 오는 2027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이런 이유로 호매실은 최근 강남 일대로 출근하는 직주근접 수요자들 사이에 각광을 받고 있다. 신분당선 개통 시 호매실 일원이 수도권 남부 순환철도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는 것이 부동산 전문가들의 전망이다.

실거주에 완벽히 부합하는 입지로도 호평을 받고 있다. 호매실은 지리적으로 강남 일대의 풍부한 인프라를 손쉽게 공유할 수 있는 위치로, 사실상 강남생활권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생활편의가 우수하며, 수준 높은 문화생활 향유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이다.

분양 관계자는 신규 투자처를 찾는 투자자들에게 있어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는 오피스텔이다”라며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고 청약통장과 자금조달계획서가 필요하지 않아 투자 조건도 비교적 자유로운 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개발 호재가 풍부해 이에 따른 프리미엄으로 시세차익도 예상되며, 인근 삼성 비즈니스 벨트 임대 수요를 생각하면 공실 발생에 대한 우려도 적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