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홍연 사장 등 임원진이 경영평가 성과급을 반납하고, 1직급 이상 주요 간부도 동참한다.
한전KPS는 또 지속적인 원가 절감과 매출 수익 증대 노력을 통해 정부의 에너지정책 변화 등 불확실한 경영 환경에 선제적이고 유연하게 대처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공공기관운영위원회는 앞서 지난 20일 재무 상황이 악화돼 강도 높은 자구 노력이 필요한 기관에 대해 기관장·감사·상임이사 성과급의 자율 반납을 권고했다.
이덕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uck@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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