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선 피폭 최소화 위한 기술 개발·플랫폼 구축 추진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협약으로 세 기관은 방사선으로부터 원전 작업종사자의 안전성을 높일 수 있는 기술을 공유하고, 관련 전문기술 개발과 종사자 안전 관련 플랫폼 생태계 구축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세 기관은 방사선 피폭량 최소화 기술 개발, 원전 작업 안전관리 시스템 고도화, 종사자 안전교육 및 훈련 지원 등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한수원은 이날부터 이틀간 방사선보건원에서 '원전 작업종사자 안전성 향상을 위한 유관기관 기술교류회'를 개최한다. 이번 기술교류회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연구과제인 'ALARA 분석·평가 프로그램 및 3D-BIM 기반 실감·몰입형 피폭선량 예측진단 통합시스템 개발' 참여기관 11곳의 실무자 등 70여명이 참석한다.
한수원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원전 작업종사자의 안전성을 보다 강화하고, 안전한 원전 운영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태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jle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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