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품질경영시스템 우수성 인정”
이미지 확대보기건설품질경영대상은 한국건설품질협회가 주관하고 국토교통부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경진대회로, 건설산업 품질경영시스템의 올바른 정착과 지속적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현장 품질관리시스템의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건설품질경영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현장에는 국토부 현장점검 1년 유예 혜택을,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한 현장에는 1회 유예 혜택을 부여한다.
대상인 국토교통부장관상은 부산 ‘두산위브더제니스 오션시티’ 건축 현장이 차지했다.
최우수상인 한국건설품질협회장상은 주택 분야에서 ‘인천 두산위브 더센트럴’이, 토목 분야에서 ‘부산도시철도 사상-하단선 제2공구 현장’이 각각 수상했다.
두산건설은 "이번 수상을 통해 당사 품질경영시스템의 우수성을 인정받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표준화된 품질관리 체계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여, 건설산업에 기여하고 고객들의 품질만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