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기 안전 품질위원회 출범
이미지 확대보기행사에는 정경구 대표이사, 조태제 CSO(최고전략책임자) 등 경영진을 비롯한 현장 소장, 임직원, 협력업체 대표 등 총 190여 명이 참석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올해 안전을 위해 자기 규율 예방 문화를 조성하는 데 힘쓸 계획이다.
이를 위해 △고위험 공종 진행 단계별 안전관리 싸이클 작동 타깃 점검·특별 점검 등 △건설기계 장비 전담자 확대 운영 △가설 구조물 구조 설계 사전검토와 가설 구조 현장 기술지원 강화 △위험 공정 집중 점검 실시 등을 진행한다.
조태제 CSO는 “올해도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 과제로 여기며 우리의 문화와 정신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고 높은 품질을 제공해 고객들에게 신뢰를 주고, 소통을 통해 나아가야 할 방향과 목표를 협력업체와 임직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