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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개포우성7차와 함께한 1865일…모든 약속 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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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개포우성7차와 함께한 1865일…모든 약속 이행”

시공사 선정 하루 앞두고 공약 이행 약속
사업비 금리 CD+0.0% 등 금융조건 제안
김보현 사장 “국가대표 주거명작 만들겠다”
대우건설이 서울 개포우성7차 아파트 재건축 조합에 모든 제안을 성실히 이행하겠다고 22일 밝혔다. 대우건설이 배포한 홍보이미지. 사진=대우건설이미지 확대보기
대우건설이 서울 개포우성7차 아파트 재건축 조합에 모든 제안을 성실히 이행하겠다고 22일 밝혔다. 대우건설이 배포한 홍보이미지. 사진=대우건설
대우건설이 서울 개포우성7차 아파트 재건축 조합에 모든 제안을 성실히 이행하겠다고 약속했다.

대우건설은 시공사 선정 총회를 하루 앞둔 22일 낸 ‘개포우성7차와 함께한 1865일간의 진심’이란 제목의 보도자료에서 이같이 밝혔다.

대우건설은 최고 강점으로 금융조건을 내세우며 필수사업비 금리 CD+0.0%, HUG 보증수수료 부담, 공사비에 반영되는 물가상승 18개월 유예, 공사비 분양수입금 내 기성불 지급 등의 조건을 내세웠다. 여기에 조합계약서 원안 100% 수용과 책임준공 확약서도 제출했다.

설계에 있어서는 월드클래스 9인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단지 고급화를 추구한다. 스카이브릿지와 전 세대가 남향 조망, 4베이 이상 평면을 갖춘 맞통풍 100%의 평면 설계를 선보인다.
또 모든 세대에 평균 1대 이상의 프라이빗 엘리베이터를 도입하고 어메니티 공간에 총 14개의 다양한 프라이빗 특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김보현 대우건설 사장은 “제안드린 사업조건과 설계안에 대해 높은 호응과 관심을 보내주신 조합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대우건설은 52년 동안 건설 외길을 걸어오면서 축적한 압도적인 시공능력에 대한민국 주택부문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건설명가”라고 말했다.

이어 “하이엔드 2.0시대의 포문을 여는 리뉴얼 써밋과 함께 개포우성7차를 대한민국 대표 주거 명작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성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eirdi@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