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콘텐츠진흥원은 넷플릭스와 함께 진행한 ‘2025 KOCCA x NETFLIX Production Academy(이하 프로덕션 아카데미)’ 교육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K-콘텐츠 산업 경쟁력 제고를 취지로 마련된 이번 교육 과정에는 각 제작 분야별 넷플릭스 직원과 외부 전문가가 연사로 참여해 글로벌 제작 환경에서 요구되는 최신 기술 트렌드를 공유했다.
프로덕션 아카데미는 총 8개 과정으로 운영됐다.
7월에는 △'무선신호 노이즈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 방법' △동시녹음 및 장비세팅 등 노하우를 공유하는 '프로덕션 사운드 워크숍'이 진행됐다.
이어 9월에는 △버추얼 프로덕션 기반 사전 제작 및 삼차원 인카메라 시각효과(3D ICVFX) 활용을 다룬 '시각효과(VFX)·버추얼 프로덕션 워크숍'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시리즈 기획 프로세스 다룬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시리즈 기획 캠프'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시리즈 제작·협업·연출 기반 노하우 공유하는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시리즈 기획·연출 워크숍'이 시행됐다.
지난달에는 △글로벌 콘텐츠 전력과 자막 제작 프로세스 등을 다룬 '글로벌 자막 현지화 워크숍'이 진행됐고, 이달에는 △예능·버라이어티 시각효과 제작 환경의 품질 향상을 목표로 한 'ACES(Academy Color Encoding System) 컬러 매니지먼트 교육;이 진행됐다.
이번 교육에는 총 1148명의 업계 인력이 참여했고, 인턴십 프리스쿨을 운영하여 선발된 인원은 넷플릭스 작품 제작 현장에서 4개월 간의 인턴 연수를 수행해 현장 경험을 쌓았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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