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중부발전이 지난 2일 통영에코파워와 ‘경제적 LNG 도입 및 수급 안정성 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정학적 위기 고조 등 대외 변수로 급변하는 국제 LNG 시장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직도입 발전기 증가로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국내 전력시장 여건을 고려해 양사가 연료비 절감과 수급 안정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앞으로 LNG 도입 계획 단계부터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이종국 중부발전 기획관리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단순히 연료비용을 낮추는 것을 넘어, LNG 수급 안정성 또한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발전공기업의 사회적 책무인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