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남부발전이 협력사와 함께하는 상생 및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등 현장경영 지원활동을 이어갔다.
9일 남부발전에 따르면 김준동 사장이 지난 5일 CEO 현장경영의 일환으로 신인천빛드림본부를 방문해, 외부 근로자 및 방문객의 편의 증진과 소통 강화를 위한 휴게 공간인 ‘마음 ON(溫)터’ 개소식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노사 간부 차담회를 시작으로 △‘마음 ON(溫)터’ 개소식 △CEO 현장 안전점검 △직원 격려 순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중증장애인단체와 협력하여 생산 제품의 판로를 지원하는 등 실질적인 지역 상생을 실천하고,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안전경영 활동에서 김준동 사장은 2호기 및 4호기 계획예방정비공사 현장과 ‘다솜누리 쉼터(현장근로자 편의시설)’ 신축 현장을 차례로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김 사장은 “안전은 그 어떤 가치보다 우선시되어야 할 최우선 과제”임을 강조하며, “안전 중심의 문화가 상주 협력사뿐만 아니라 외부 협력업체에도 깊이 확산될 수 있도록 안전경영을 지속적으로 전개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마음 ON(溫)터’가 근로자 간 신뢰를 높여 더욱 안전한 일터를 만드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