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가구 모집에 1만9533건 청약
서울 특별공급 경쟁률 신기록
생애최초 59㎡A, 1897대 1 기록
트리플 역세권에 저렴한 가격 덕
서울 특별공급 경쟁률 신기록
생애최초 59㎡A, 1897대 1 기록
트리플 역세권에 저렴한 가격 덕
이미지 확대보기1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실시된 아크로 드 서초 특별공급 청약은 26가구 모집에 1만9533건의 청약이 몰려 평균 75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59㎡A형(생애최초 특별공급)은 4가구 모집에 7589건이 접수돼 1897대 1이라는 최고 경쟁률을 나타냈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7800만 원 수준이다. 서울 서초구 중심 입지와 트리플역세권이라는 입지 대비 가격 경쟁력이 있다는 평가다.
DL이앤씨는 이 단지에 층간소음을 대폭 줄이는 D-사일런트 플로어(D-Silent Floor)를 비롯해 블랙박스 도어폰, 저층부 방범 감지기, AI 주차유도 관제시스템 등을 도입한다. 세대당 평균 1.58대의 주차공간도 제공된다.
에너지 절감 설계도 적용된다. 단지 내 지열 냉난방과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적용해 관리비 절감 효과를 높였다.
아크로 드 서초의 당첨자 발표는 9일, 정당계약은 20~23일 진행된다. 입주는 2029년 2월 예정이다. 현재 사이버 주택전시관으로 단지 영상과 세부 평면을 확인할 수 있다.
DL이앤씨 관계자는 “특별공급에서 보인 높은 관심도가 1순위 및 정당계약에서도 그대로 이어지길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최재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nc857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