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순위 최고 61.25대 1의 경쟁률…잔여 물량 모두 소진
5년 만 공급 대단지 아파트 희소성…하반기 공동주택 분양 추진
5년 만 공급 대단지 아파트 희소성…하반기 공동주택 분양 추진
이미지 확대보기1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이 단지는 1순위 청약에서 최고 61.2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타입이 마감됐다. 정당계약과 예비당첨자 계약만으로 계약률 99%를 달성했다. 이후 무순위 청약을 통해 잔여 물량까지 모두 소진됐다.
완판 배경으로는 마산합포구에서 약 5년 만에 공급된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라는 희소성과 차별화된 상품성이 꼽힌다. 프라이빗 영화관을 비롯해 피트니스센터, 실내 골프연습장, 스크린 테니스장, 사우나, 카페형 도서관 등 14개 커뮤니티 시설을 갖췄다. 무학초와 마산중·마산고가 가까운 교육환경과 무학산, 추산근린공원 등 쾌적한 주거여건도 강점이다.
이번 완판으로 태영건설은 창원·마산권에서 축적한 '데시앙'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평가다. 태영건설은 메트로시티 1·2단지와 메트로시티 석전, 창원 유니시티 등에 이어 올 하반기에는 대우건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창원 자족형 복합행정타운' 내 약 2000가구 규모 공동주택 분양도 추진할 예정이다.
이진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erojin@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