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구로다 하루히코 일본은행(BOJ) 총재도 지난 23일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 후 "물가상승률 목표인 2%를 달성하기 위해 추가 양적완화를 비롯한 모든 카드를 꺼낼 수 있다"고 발언해 글로벌 증시 상승을 도왔다.
글로벌 경기 부양책이 마련될 것이란 기대감이 높아지며 25일 코스피가 상승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14.00포인트 오른 1893에 거래를 마쳤다.
업종별로는 음식료업(-1.21%), 보험(-0.87%), 통신업(-0.45%), 전기전자(-0.08%) 등을 빼고 대부분 상승했다. 그동안 실적 부진으로 약세였던 철강금속업과 건설업은 3%대 오름세를 나타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별로는 삼성전자(-0.51%)를 비롯해 삼성물산(-1.96%), SK텔레콤(-1.77%), 현대차(-1.08%) 등이 하락세였다.
반면 SK하이닉스, 아모레퍼시픽, SK네트웍스, NAVER등은 상승 마감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CJ씨푸드1우등 1개 종목이 상한가였다. 하한가는 없었다.
투자주체별로는 개인이 129억원, 기관이 305억원 팔아넘겼다. 외국인은 535억원 사들였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상승세 우위였다.
CJ E&M, 메디톡스, 코미팜, 파라다이스, 셀트리온등이 강세였다.
코스닥시장에서 하한가 없이 코아로직, 이니텍, 코디엠등 3개 종목이 상한가였다.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최지영 기자 luft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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