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기간 매출액은 3293억5249만원으로 5%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118억8835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
1963년 버려진 쇠붙이를 모아 고로에 불을 당기고 쇠를 녹이며 한국 화스너산업의 터전을 일군 케이피에프는 축적된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자동차부품과 산업용부품 전문 기업으로 발전해왔다.
본사와 해외법인의 원가절감 활동도 손익 개선에 한몫했다는 분석이다.
이은주 기자 eroom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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