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인더는 23일 베트남 빈증성 인민위원회와 이와 관련한 투자 MOU를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베트남 법인을 통해 투자를 실행하고 지분출자 형태로 일정 부분 참여할 계획이다.
이에 대해 빈증성 인민위원회는 관련 부서 및 기관을 통해 투자·운영과 관련된 행정·인허가 절차 및 세제 혜택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은주 기자 eroom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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