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온라인펀드 투자 특화 증권사인 한국포스증권은 수수료가 비교적 저렴한 S클래스를 판매하고 있다.
파운트는 지난 2015년 설립된 로보어드바이저 자산관리를 선도하는 업체로, 지난달 한국포스증권과 신주인수계약을 체결하고 정부승인절차가 완료되는 대로 200억원을 투자해 2대 주주로 올라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세 회사는 디지털금융 협력위원회를 구성한다. 구성된 협력위원회는 각 회사의 강점을 살려 협력 시너지 창출을 모색할 계획이다. 최우선 목표는 한국포스증권의 디지털금융 경쟁력 강화다.
김영빈 파운트 대표는 "자산의 많고 적음과 상관없이 자산관리가 더 중요해지는 사회환경에서 파운트의 IT기술력과 금융 전문 역량으로 고객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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