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키움증권 사회봉사단 ‘키움과나눔’이 단순 기부를 넘어 임직원이 직접 발로 뛰는 참여형 봉사활동을 통해 ESG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20일 키움증권에 따르면, ‘키움과나눔’은 지난해 총 13개 기관을 후원하고 11회의 임직원 참여 봉사를 진행했다. 주요 활동으로는 ▲성인 발달장애인 나들이 동행 ▲취약계층 주거 환경 개선(집수리) ▲명절 및 절기 특식 배식 봉사 등이 꼽힌다.
2025년 주요 사회공헌 성과로는 경제적 지원, 주거 개선, 특화 사업 등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키움증권은 창립기념일인 1월 31일을 ‘키움과나눔데이’로 지정, 임직원 기증품 경매 수익금을 후원금으로 활용하는 독특한 나눔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부터는 봉사 범위를 확대해 임직원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기부 키트 제작 등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진정성 있는 참여를 통해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과 함께 성장하는 금융사가 되겠다”고 밝혔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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