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미국 뉴욕 증시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예상을 웃돈 실적을 발표했다. 마이크론이 18.36% 급등했고, 샌디스크(25.99%), AMD(13.00%), 인텔(11.30%) 등 주요 반도체 종목이 두 자릿수 상승을 보이면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8.19% 뛰었다. 이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급등하고 있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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