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9분 기준 진에어는 전 거래일 대비 8.32% 오른 5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지난 21일 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은 이사회를 열고 3사 합병안을 승인한 뒤 합병 계약을 체결했다. 합병 비율은 진에어 1, 에어부산 0.28, 에어서울 0.75 가량으로 산정됐다.
진에어는 “이번 3사 합병은 각 항공사가 축적해 온 전문성을 하나로 모아 대한민국 LCC 산업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성공적인 통합을 완성하고 최적화된 노선 운영과 소비자 선택권 확대를 통해 아시아를 대표하는 LCC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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