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농협 농촌일손돕기 일환…잔가지 수거·폐기물 운반 작업 지원
이미지 확대보기범농협 차원의 농촌 지원 프로그램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활동에서 임직원들은 포도밭 잔가지 정리 및 영농 폐기물 수거 작업 등에 힘을 보탰다.
'포도향이 흐르는 마을'은 2016년 농협중앙회가 추진한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사업을 통해 NH-Amundi자산운용과 자매결연을 맺은 곳이다. 사측은 매년 현장을 방문하며 9년째 정기적인 교류를 지속하고 있다.
이외에도 NH-Amundi자산운용은 농촌 인력난 해소 및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을 목적으로 연 4회 이상 정례적인 농촌 봉사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서재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bcee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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