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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Amundi자산운용, 수확기 맞아 가평 자매결연 마을서 농촌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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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Amundi자산운용, 수확기 맞아 가평 자매결연 마을서 농촌 봉사

범농협 농촌일손돕기 일환…잔가지 수거·폐기물 운반 작업 지원
NH-Amundi자산운용이 지난 20일 임직원 40여 명이 경기도 가평군 '포도향이 흐르는 마을'을 방문해 농촌 일손 돕기를 진행했다. 사진=NH-Amundi자산운용이미지 확대보기
NH-Amundi자산운용이 지난 20일 임직원 40여 명이 경기도 가평군 '포도향이 흐르는 마을'을 방문해 농촌 일손 돕기를 진행했다. 사진=NH-Amundi자산운용
NH-Amundi자산운용은 지난 20일 임직원 40여 명이 경기도 가평군 '포도향이 흐르는 마을'을 방문해 농촌 일손 돕기를 진행했다고 23일 전했다.

범농협 차원의 농촌 지원 프로그램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활동에서 임직원들은 포도밭 잔가지 정리 및 영농 폐기물 수거 작업 등에 힘을 보탰다.

'포도향이 흐르는 마을'은 2016년 농협중앙회가 추진한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사업을 통해 NH-Amundi자산운용과 자매결연을 맺은 곳이다. 사측은 매년 현장을 방문하며 9년째 정기적인 교류를 지속하고 있다.

이외에도 NH-Amundi자산운용은 농촌 인력난 해소 및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을 목적으로 연 4회 이상 정례적인 농촌 봉사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길정섭 NH-Amundi자산운용 대표이사는 "수확기 일손이 필요한 시기에 자매결연 마을을 다시 찾아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과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서재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bcee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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