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8 15:40
현대건설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 재건축조합에 한강 조망이 가능한 설계를 제안했다.현대건설은 압구정5구역 재건축조합에 전 세대 한강 조망을 전면에 내세운 설계를 제안했다고 8일 밝혔다.현대건설은 제로 월(ZERO WALL) 240도 파노라마 조망, 17m 하이 필로티 등을 결합한 조망 설계를 제안했다.제로 월 구조는 최대 약 13m 폭의 광폭 창 면을 확보해 거실에서 한강 수변과 도심 스카이라인을 한 화면처럼 바라볼 수 있도록 하는 구조다.17m 높이의 하이 필로티는 종전 6층 수준까지 기둥층을 띄워 저층 세대 시야를 넓히고 단지 전반의 한강 조망 각도를 높이는 장치로 제시됐다.이는 필로티 하부를 열린 공간으로 두면서 단지 내 조경·2026.05.08 15:34
한국남동발전이 정부 주관 안전관리 평가에서 4년 연속 최고 등급을 획득하며 국내 최고 수준의 안전관리 역량을 입증했다.남동발전은 기획재정부가 주관한 ‘2025년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에서 4년 연속으로 최고 등급인 2등급을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심사는 작업장과 건설현장 등 고위험 요인을 보유한 104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역량과 활동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이번 성과는 앞서 진행된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에서 발전사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A등급을 획득한 데 이어 나온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남동발전은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공고히 하고 예방 중심의 경영을 실2026.05.08 15:14
동부건설이 신규 협력사를 모집한다. 동부건설은 다음달 5일까지 2026년 신규 협력업체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토목, 건축, 기전, 가설재, 기계설비, 전기통신, 장비 등이다. 지원 자격은 면허 취득 및 사업 개시 3년 이상, 신용등급 B0 이상, 현금흐름등급 C- 이상, 안전관리등급 이크레더블 SH5 또는 나이스디앤비 SA5 이상, 동부건설 평가 D등급 이상 등이다.ISO9001·14001 및 KOSHA18001 인증, ESG 평가등급 보유 여부, 상생결제시스템 도입 등 동반성장 프로그램 참여 실적에 대해서는 가점이 부여된다. 이를 통해 단순 시공 역량뿐 아니라 품질·환경·안전·ESG 관리 역량을 갖춘 협력사를 우대할 예정이다.동부건설은 지2026.05.08 15:09
“초·중·고교가 도보권에 있는 역세권 대단지” 경기도 평택시 고덕동에 들어서는 ‘고덕국제신도시 수자인풍경채 1·2단지’를 두고 BS한양 관계자가 한 말이다.수자인풍경채 1·2단지는 고덕국제신도시 P2 패키지 개발 4단계 중 3단계로 공급되는 단지다. 단지는 Abc-14·Abc-61 블록에 2개 단지 1126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1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670세대, 2단지는 지하 2층~지상 23층 456세대로 구성된다. 전용 84·101㎡ 중대형 위주로 공급된다.1단지 일반분양은 84㎡A는 65세대, 84㎡B는 55세대, 84㎡C는 37세대, 101㎡는 214세대로 구성돼 있고 2단지 일반분양은 84㎡A는 45세대, 84㎡B는 39세대, 84㎡C는 23세대, 101㎡는 146세대2026.05.08 14:43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정부 주관 안전관리 심사에서 6년 연속 최고 등급을 기록하며 대한민국 대표 안전 선도 공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업계에서는 한난이 시스템 고도화와 성숙한 안전 문화 정착을 동시에 달성함에 따라, 향후 공공기관 안전 경영의 표준 모델을 제시하며 선도적 역할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한난은 재정경제부가 실시한 ‘2025년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에서 6년 연속으로 최고 등급인 2등급을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제는 작업장과 건설 현장 등 위험 환경을 보유한 기관의 안전 체계와 성과를 종합 심사해 1~5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다. 2020년 제도 시행 이후 1등급을 획득한 기2026.05.08 13:37
대우건설이 서울 중랑천에 친환경 생태공간을 조성했다. 대우건설은 지난 7일 서울시 성동구 중랑천 일대에서 생태 복원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친환경 생태공간인 ‘대우건설 네이처(Nature)’를 준공했다고 8일 밝혔다.대우건설 네이처는 살곶이체육공원 인근 시민 휴게공간을 포함한 생태정원이다. 대우건설 임직원들은 지난 4월부터 정원 조성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해왔다.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생태복원활동을 단순 사회공헌을 넘어 도시와 자연이 공존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며 “인근 동부간선도로지하화 공사현장과 연계해 기업의 기술과 자원을 자연 회복 및 생물다양성 증진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이날2026.05.08 13:25
국토안전관리원이 시설물 점검 현장의 안전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해 ‘안전보건관리비’ 산정기준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점검자들의 생명과 직결된 대가 기준을 현실화하여 공공 시설물 관리의 사각지대를 해소한다는 전략이다.국토안전관리원은 지난 7일 서울시 용산구 서울역 삼경교육센터에서 ‘시설물 안전점검 및 성능평가의 안전보건관리비 산정기준 마련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국토교통부, 한국시설안전협회, 한국구조물진단학회, 관리주체, 안전진단·점검 전문기관 관계자 등 75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이번 공청회는 시설물의 상태를 확인하는 점검자들이 정작 본인의 안전은 위협받는 현장의 구2026.05.08 12:33
한국서부발전이 발전6사와 손잡고 국내 중소기업의 우수한 기술력을 세계 시장에 알리는 가교 역할에 나섰다.서부발전은 서울 COEX에서 열리는 ‘2026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EPTK 2026)’에 참여해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와 브랜드 홍보를 지원한다. 이번 전시회는 한국전기기술인협회가 주최하고 정부 및 발전6사 등 23개 기관이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기전력 분야 국제 행사로, 8일까지 진행된다.올해 전시회에는 총 250개 기업이 420개 부스를 구성해 △발전플랜트 △스마트그리드 △에너지 관리 시스템 등 최신 전력 기술을 대거 선보인다.서부발전 등 발전6사는 총 80개 부스 규모의 공동관을 꾸려 국내 중소기업의 제품을 국내외 바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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