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7 10:42
한국부동산원은 재개발·재건축사업의 투명성을 높이고 신속한 주택공급을 지원하기 위해 '정비사업 조합운영 실태점검 매뉴얼'을 개정하여 배포한다고 7일 밝혔다.이 개정판은 △유형별 주요 점검 사례 △점검 요지 △관련 규정 및 판례를 함께 구성해 지자체의 정비사업 담당 공무원에게는 실태점검 지침서로, 조합 관계자에게는 사업 추진을 위한 실무 참고서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매뉴얼에는 2019년 최초 발행 이후 개정된 정비사업 관련 법령, 규정 등을 반영했고, 지자체가 조합운영 실태점검을 추진할 때 참고할 수 있도록 점검계획 수립 방법과 분야별 주요 점검 사항을 함께 수록했다.또한, 기존의 일반 재개발·재건축 조합2025.11.07 10:35
건설업계 빅5가 불황에도 올해 3분기 뛰어난 수주 실적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수주액이 지난해 3분기와 비교해 두 배 늘어났고 대우건설도 80%에 가까운 증가율을 기록했다. 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올해 3분기 신규 수주 7조4050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109% 증가한 실적이다. 올해 주요 수주로는 카타르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와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4공장(P4) 건설공사가 있다.삼성물산은 지난 9월 카타르 국영에너지회사인 카타르에너지가 발주한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수주금액은 1조4643억 원 규모다.삼성물산은 또 지난 7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4공장(P4) 페이즈4(Ph·2025.11.07 10:25
정부가 건설 기간과 공사 안정성을 대폭 높이는 모듈러 주택을 공개했다. 정부는 OSC·모듈러 특별법 제정을 추진한다.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모듈러 공법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지난 5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5 스마트건설·안전·인공지능(AI) 엑스포’에서 모듈러 주택 전시홍보관을 열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전시에서는 국토부와 LH가 삼성전자와 협력해 모듈러 공법과 인공지능(AI) 가전기술이 융합된 미래형 스마트주거공간을 제시한다. 전시홍보관에는 모듈러 주택 목업(Mock-up)에서 음성제어 냉장고 AI 콤보 세탁건조기, 사물인터넷(IoT) 침실 등 AI 기술 기반 첨단가전도 설치돼 미래 주거의 모2025.11.07 09:57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지난 6일 충남 천안 중진공 충청연수원에서 한국글로벌최고경영자협회와 공동으로 '수출 강소기업 역량 강화 및 소통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최근 미국의 상호관세 시행 등 보호무역주의 확산에 따른 통상환경 변화 대응과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확산 등 기술 역량까지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경제학자 곽수종 교수의 '글로벌 경제 이슈 및 중소기업 대응 전략' 세미나 △AI 도입 전략 및 중소기업 활용사례 중심의 특강 △중진공 주요 지원사업 설명회가 진행됐다.중진공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수출 강소기업 간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2025.11.07 09:56
현대건설이 스마트건설 챌린지(Smart Construction Challenge)에서 5년 연속 수상했다. 현대건설은 지난 5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5 스마트건설 챌린지’ 시상식에서 BIM(건설정보모델링)과 철도 분야에서 최우수 혁신상, 단지‧주택 분야에서 혁신상 등 총 3개의 상을 석권했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현대건설은 이 시상식에서 지난 2021년 로보틱스 기술과 BIM 활용 소프트웨어 개발로 최우수 혁신상과 혁신상을 차지한 이후 5년간 총 12회 수상 기록을 세우게 됐다.올해로 5회를 맞이하는 스마트건설 챌린지는 스마트건설 기술의 보급 및 확산을 위해 국토교통부와 건설동행위원회가 주최하는 국내 대표 건설 기술 경연이다2025.11.07 09:24
한국환경공단이 지역 공공기관과 손잡고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와 상생 협력을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또 환경 분야 청년창업가를 지원한다.한국환경공단은 지난 6일 충남 천안시 충남북부상공회의소에서 ‘동반성장페스타’를 개최했다.이번 페스타에는 △안전보건공단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주택금융공사 △근로복지공단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등 8개 공공기관이 참여해, 청년창업기업과 기술혁신 중소기업에게 다각적인 지원 채널을 제공했다.중소기업 30여개사는 유해가스 방지 마스크, 내열·내화학성 안전장화, 생명구조타월 등 안전제품과, 수직정원(벽면녹화) 시스템 등2025.11.07 09:16
포비콘이 호반혁신기술공모전 대상을 수상했다. 호반그룹은 지난 6일 서울 서초구 호반파크에서 ‘2025 호반혁신기술공모전(2025 HIT CHALLENGE)’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시상식에는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 김민성 호반그룹 기획담당임원, 문갑 호반건설 경영부문대표,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 수상기업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공모전은 건설, 제조, 유통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참여해 총 118개의 기업이 기술 경쟁을 펼쳤다. 호반그룹은 오픈이노베이션 지원과 투자 확대를 위해 수상 규모를 기존 8개사에서 14개사로 크게 늘렸다.대상은 건설 테크 스타트업 포비콘이 수상했다. 포비콘은 비전 AI 기반2025.11.06 17:53
한국가스공사는 4~5일 대구 본사에서 ‘2025년 부품 국산화 기술개발 협력사 상생협의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가스공사는 정부 국정과제인 ‘미래 신기술로 성장하고, 글로벌로 도약하는 중소기업’에 발맞춰 LNG 부품 국산화 성과를 공유하고 신규 기술개발 협력 과제 추진 방향을 논의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이번 협의회에는 본사 생산운영처 및 전국 5개 LNG 생산기지(평택·인천·통영·삼척·제주)의 분야별 전문가와 7개 협력사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가스공사는 이 자리에서 △중소기업 지원 사업(기술개발·생산성 향상·판로 지원 등) 소개 △2025년 국산화 기술개발 사업 추진 현황 공유 △R&D 기술개발 및 실증 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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