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23 18:02
새로운 모습과 달라진 엔진으로 돌아온 더 넥스트 이쿼녹스는 1935년 세계 최초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내놓은 쉐보레의 노하우를 담은 SUV 유산과 기술이 깃든 중형 SUV다. 이쿼녹스는 SUV의 천국이라고 불리는 미국에서 올해 1분기 콤팩트 크로스오버 판매량 3위를 차지할 만큼 성능과 디자인에서 모두 인정받고 있다.외관은 쉐보레의 최신 디자인 언어에 따라 트렌디한 스타일과 감각적인 디테일이 함께 녹아들었다. 파워트레인은 충분한 성능과 높은 효율을 동시에 달성한 1.5ℓ 터보 가솔린 엔진으로 진화했다.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2022.08.12 15:24
브롱코는 지난 1966년 출시된 미국 자동차 업체 포드의 오프로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다. 1세대 모델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50년이 넘는 시간 동안 6세대 걸쳐 발전했다. 이번에 시승한 모델은 국내에서 단일 트림으로 판매되는 4도어 아우터 뱅크스 트림이다. 파워트레인은 2.7ℓ V6 에코부스트 트윈 터보차저 엔진을 탑재했다. 최고출력은 314마력, 최대토크는 55kg.m다. 여기에 10단 자동 변속기가 맞물렸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2022.07.22 13:46
토요타 RAV4 하이브리드는 팔각형을 모티브로 한 입체적인 디자인과 저중심 설계를 통한 뛰어난 주행 성능으로 국내 고객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다.새로운 디자인의 바이 LED(발광다이오드) 헤드램프와 신형 18인치 알루미늄 휠로 RAV4만의 개성을 더했다. 조수석 파워시트와 리어 시트 리마인더를 추가하여 탑승자의 편의성을 향상시켰으며 LED 안개등 및 실내 조명을 새롭게 적용하여 야간의 실내외 시인성을 개선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2022.07.15 17:44
Q5 스포트백은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 아우디의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Q5의 쿠페형 모델이다. 기존 모델 대비 부드럽게 내려가는 루프라인이 가장 큰 특징이다. 국내에서는 가솔린·디젤 등 총 2가지 라인업을 구성해 판매되고 있으며, 이번에 시승한 모델은 가솔린 모델인 Q5 스포트백 45 TFSI 콰트로다.외관은 깔끔하게 연속적으로 이어지는 우아한 숄더 라인과 기울어진 리어 윈도우, 높게 장착된 리어범퍼 등 스포트백 특유의 우아하면서도 강인한 디자인을 완성한다. 실내는 넓고 쾌적한 실내 공간과 함께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해주는 멀티 컬러 앰비언트 라이트, 도어 엔트리 라이트 등을 통해 아우디만의 섬세하고 고급스러운 분위2022.07.11 10:52
이탈리안 하이퍼포먼스 럭셔리를 추구하는 마세라티의 콰트로포르테는 레이싱카의 DNA를 간직한 럭셔리 세단이다. 현재 국내에는 GT, 모데나 Q4, 트로페오 3가지 트림으로 판매된다. 이 중 이번에 시승한 모델은 모데나 Q4다.모데나 Q4에는 6기통 트윈터보 가솔린 엔진이 들어가 최고 출력 430마력, 최대 토크 59.65kg.m를 성능를 보여준다. 최고 속도는 288km/h 이며, 시속 100km 까지 가속하는 데 시간은 4.8초에 불과하다.콰트로포르테는 매년 개선을 거치며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외형의 시각적 부분에 대한 개선은 물론이고 내부 계기판,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등 일부 요소들을 개선하였고, 콰트로포르테의 장점인 주행의 매력2022.07.06 11:17
GV70는 현대차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의 중형 럭셔리 전동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다. 기존 내연기관 모델의 고급스러운 주행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빠르고 강력한 전기차 특성을 최적화했다.사륜 구동 단일 모델로 운영되는 GV70는 최대 출력 160kW, 최대 토크 350Nm의 힘을 발휘하는 모터를 전륜과 후륜에 각각 적용해 합산 최대 출력 320kW, 합산 최대 토크 700Nm의 동력 성능을 갖췄다. 주행거리는 77.4kWh 배터리를 탑재해 최대 400km다더 자세한 내용은 글로벌모터즈가 직접 시승한 이번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2022.06.24 17:36
볼보 플래그십 SUV X90는 지난 2002년 1월 디트로이트 모터쇼를 통해 공개하며 SUV 시장에 진출했다. 이번에 시승한 모델은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기존 모델 대비 향상된 주행거리와 출력이 특징이다.외관은 북유럽 특유의 심플한 ‘스웨디시 럭셔리’의 정수를 보여준다. 타인을 배려하는 문화가 뿌리깊은 북유럽 사회를 배경으로 발달한 볼보자동차는 XC90에서 인간적이면서도 기능성을 중시하는 북유럽 디자인의 전통을 극대화했다.실내는 완벽한 비율과 지능적인 기술의 사용, 럭셔리에 대한 최고의 스칸디나비안 표현방식으로 정의된다.이번에 시승한 '리차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은 기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배터리 용량을 11.6kW2022.06.19 12:41
프랑스 자동차 브랜드 푸조가 국내시장에 처음으로 가솔린 모델을 들여왔다. 이들은 지난 4월 1.2 퓨어테크 가솔린 터보 엔진을 장착한 3008과 5008 SUV 2종을 출시했다. 이 중 이번에 시승한 모델은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3008 SUV다. 외관은 강렬하고 세련된 푸조만의 미적 코드를 따랐다. 사자의 송곳니를 형상화한 주간주행등은 멀리서도 푸조임을 알아볼 수 있는 시그니처 요소다. 후면 디자인 역시 사자의 발톱을 형상화한 3D 라이트를 적용했다.실내는 비행기 조종석에서 영감을 받은 운전석과 피아노 건반 형태의 토글 스위치가 탑승자의 심미적 만족도를 충족시킨다.가격은 알뤼르 4350만원, GT 4620만원, GT 팩 4920만원이다2022.06.10 17:55
현대차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팰리세이드가 얼굴을 바꾸고 여러 편의사항을 더해 새롭게 출시됐다. 이 모델은 지난 2018년 첫 출시된 이후 10만대가 넘게 팔린 현대차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외관은 더욱 강인해진 모습이 가장 큰 특징이다. 그릴(흡입구)은 더 커졌고, 램프는 좀 더 다듬어졌다. 주간주행등은 바깥쪽으로, 3구 타입의 LED 프로젝션 램프는 안쪽으로 들어왔다. 측면은 여전하다. 5m에 육박하는 거대한 차체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더 자세한 내용은 글로벌모터즈가 직접 시승한 이번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2022.05.27 16:44
F-페이스는 재규어의 스포츠카 DNA와 명성을 그대로 이어받아 매끄러운 디자인과 비율, 다이내믹한 성능 그리고 실용성까지 담아낸 재규어의 대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다.파워트레인은 2.0ℓ 4기통 인제니움 디젤에 48V 마일드하이브리드 시스템을 더했다. 최고출력은 204마력, 최대토크는 43.9kg.m다. 여기에 8단 자동변속기와 언제든 구동 모드를 자유롭게 바꿀 수 있는 상시사륜구동 시스템이 들어간다.더 자세한 내용은 글로벌모터즈가 직접 시승한 이번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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