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6 10:15
G마켓과 옥션이 명절 연휴를 앞두고, 외식 상품권 e쿠폰을 할인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먼저, 12일까지 ‘샤브올데이 금액권 단독 10% 할인’ 기획전을 진행한다. 외식 프랜차이즈 샤브올데이 매장에서 사용 가능한 모바일 금액권으로, 3만원권, 5만원권 및 10만원권 3종이다. G마켓과 옥션에서 구매 시 10% 할인된 가격에 선착순으로 구매 가능하다. 한정된 수량으로 선보이는 만큼, ID당 각각 3장씩 구매할 수 있다. 금액권은 구매일로부터 90일 내에 사용 가능하며, 평일과 주말은 물론, 설 연휴기간에도 사용할 수 있다. 테이블당 금액권을 중복 사용 가능해 활용도가 높은 것도 장점이다. 주변 지인에게 부담없이 전할 수 있는 ‘메가MGC커2026.02.06 09:38
지난해 롯데쇼핑의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6일 롯데쇼핑에 따르면 연결기준 지난해 매출 13조 7384억원, 영업이익 5470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으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5.6% 신장하며 견고한 수익 구조를 증명했다.4분기 매출은 3조 5218억 원으로 1.3%의 신장률을 기록했다. 백화점 대형점 중심의 집객 확대와 외국인 관광객 구매 증가, 베트남 사업의 가파른 성장세에 힘입어 2022년 4분기 이후 처음으로 매출 반등에 성공했다. 특히 백화점 내 외국인 매출은 거래액 기준으로 역대 최대치인 7천억 대를 기록했다. 아울러 4분기 본점과 잠실점 등 주요 대형점과 우수고객 매출이 신장하2026.02.05 16:41
NS홈쇼핑은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를 대상으로 약 190억원 규모의 판매 대금을 조기지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조기지급은 설 명절 시즌 자금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를 고려해 협력사의 원활한 자금 운용과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 지급 대상은 방송 및 모바일 등 전 채널 판매분으로, 중소 협력사를 포함한 1200여곳의 협력사가 혜택을 받게 된다. 대금 지급은 당초 예정된 2월 20일 지급일보다 7일 앞당겨 2월 13일에 지급될 예정이다.NS홈쇼핑은 매년 명절 및 특정 시즌을 앞두고 판매대금 지급일을 앞당겨 협력사의 자금 부담을 완화하는 조기지급 제도를 운영해 왔다. 지난해 설 명절을 앞두고도 약 170억원 규모의 판매대금을2026.02.05 16:35
CJ ENM은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329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와 비교해 27.2% 증가한 수치다. 다만 매출은 5조1345억원으로 전년 대비 1.9%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170억원으로 흑자로 전환했다.미디어플랫폼 부문은 콘텐츠 성과 지속과 티빙 손익 개선으로 매출 1조 3416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했다. 특히 티빙은 △환승연애4 △친애하는 X 등 오리지널 콘텐츠의 흥행 및 웨이브와 본격 시너지를 앞세워, 지난 4분기 광고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08.8% 성장했고 일본 디즈니플러스, 아시아태평양 17개국 HBO Max 등 글로벌 지역에 브랜드관 형태로 진출했다. 채널은 광고 시장 침체 영향이 지속됐지만 △폭군의2026.02.05 15:44
CJ온스타일이 지난해 호성적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CJ ENM의 커머스부문 CJ온스타일은 지난해 영업이익 958억원으로 전년 대비 15.2% 상승했다고 5일 공시했다. 매출은 같은 기간 1조5180억원으로 전년 대비 4.6% 증가했다.실적 성장 원인으로는 △패션·리빙 등 고관여 프리미엄 상품 큐레이션 확대 △숏폼 콘텐츠·인플루언서 협업 기반으로 한 팬덤 커머스 전략 △빠른 배송 인프라 고도화 등이 영향을 미쳤다고 평가했다.특히 유인나의 ‘겟잇뷰티’, 박세리의 ‘큰쏜언니 BIG세리’, 기은세의 ‘은세로운 발견’ 등 모바일 콘텐츠 IP 경쟁력 강화와 KBO·팝마트 등 팬덤 커머스 확장 전략에 힘입어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MLC) 거래액은2026.02.05 15:44
수익성이 개선된 롯데하이마트가 가전 라이프 전문 기업으로의 도약에 시동을 건다.5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하이마트는 올해 영업이익 목표를 300억원으로 잡았다. 서비스, 상품, 매장, 이커머스 등 4대 전략을 고도화해 수익성 개선과 질적 성장을 본격화한다.롯데하이마트는 지난해 총매출 2조845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0.8% 성장했다. 롯데하이마트의 총매출이 전년보다 상승한 것은 2020년 이후 5년 만이다. 수익성 지표도 개선됐다.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은 96억원으로 전년(17억원) 대비 79억원 증가했다. 부가세 환급, 통상임금 판결에 따른 비용 등 일회성 요인을 제외할 경우 영업이익은 297억원으로, 4년 만에 흑자로 돌아섰다.실적2026.02.05 14:31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유통업계의 전략이 달라지고 있다. 초콜릿 중심의 전통적인 기념일 공식에서 벗어나, 각 유통 채널이 자사 강점을 살린 기획 상품으로 발렌타인 수요를 공략하는 모습이다. 고물가 여파로 선물 부담이 커진 가운데, 소비자 취향과 실용성을 겨냥한 상품들이 잇달아 등장했다.생활용품 유통 채널인 아성다이소는 발렌타인데이 시즌에 맞춰 초콜릿 대신 뷰티 상품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다이소는 ‘뷰티 위크’ 기획전을 통해 VT 리들샷, 립플럼퍼 등 화제성 높은 뷰티 제품을 집중 배치했다. 먹고 나면 사라지는 초콜릿보다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선물을 찾는 수요를 겨냥한 전략이다.카페 업계는 비주얼과 체험2026.02.05 09:59
롯데는 보건복지부, 초록우산과 함께 ‘롯데 mom편한 가족상’을 신설한다고 5일 밝혔다. 롯데는 일상 속 따뜻한 변화를 실천하며 우리 사회를 이롭게 만드는 개인과 단체를 격려하고자 ‘롯데 mom편한 가족상’을 기획했다.시상은 출산·양육, 가족나눔, 가족다양성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며, 부문별로 개인과 단체 총 6개팀을 선정한다. 출산·양육 부문은 모범적인 육아 실천이나 출산 장려 확대에 기여한 사례, 가족나눔 부문은 가족 구성원들이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 유대감을 강화한 사례를 모집한다. 가족다양성 부문은 한부모, 다문화 가정 등 다양한 형태의 가족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거나 지원한 사례를 주제로 신청을 받는다.신2026.02.05 09:11
11번가는 고객들이 자주 찾는 마트 카테고리 상품을 대상으로 매월 초 신선·가공식품, 생필품 등을 특가 판매하는 신규 프로모션 ‘마트대전’을 론칭했다고 5일 밝혔다.오는 13일까지 진행하는 첫 번째 ‘마트대전’에서는 설을 앞두고 명절 장보기 상품과 제철 먹거리를 준비했다. 먼저, 11번가 상품기획자(MD)가 특별히 엄선한 인기 마트 상품을 매일 하나씩 온라인 최저가 수준에 선보이는 ‘오픈런 타임특가’를 진행한다. 행사 상품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한정수량 선착순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 이날(5일) ‘한국삼 데일리 꿀 홍삼스틱 100포’를 1만9900원에, 오는 6일 ‘더미식 큼직한 건더기 두부 김치·된장찌개 2+2 골라담기’를2026.02.04 16:27
GS리테일은 4일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921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4.1% 증가했다고 공시했다.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GS리테일의 매출은 11조 9574억원으로 전년 대비 3.3% 늘었다. 당기순이익 역시 246억원으로 2024년과 비교해 151.4% 상승했다.분기 기준으로 보면 GS리테일의 지난해 4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3.5% 증가한 3조 260억원, 영업이익은 68.5% 늘어난 533억원을 기록했다.사업별로 보면 GS샵 홈쇼핑은 지난해 4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10.5% 성장한 2780억원, 영업이익은 18.2% 증가한 337억원을 기록했다.충성 고객의 증가, 패션 상품을 필두로 차별화 유형 상품의 성공적인 론칭이 판매 호조를 이끌었다2026.02.04 16:11
롯데하이마트는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이 96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79억원 증가했다고 4일 밝혔다. 특히, 부가세 환급과 통상임금 등 일회성 요인 제외 시 전년 대비 297억원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총매출액은 2조 845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0.8% 신장했다. 다만 순매출액은 연간 2조 3001억원으로 전년 대비 감소했다. 롯데하이마트 관계자는 “국가데이터처의 ‘재별 및 상품군별 판매액’ 데이터에 따르면, 내구재 중 가전제품의 2025년 판매액은 전년 대비 5.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이 같은 국내 가전 시장의 침체 속에서도 매출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고, 영업이익은 증가해 수익성 개선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2026.02.04 15:56
GS샵은 자체 패션 브랜드 ‘코어 어센틱(CHOR AUTHENTIC)’ 카테고리를 의류에서 슈즈, 가방 등 잡화까지 확장한다고 4일 밝혔다.2024년 GS샵이 론칭한 코어 어센틱은 ‘절제된 것이 가장 아름답다’는 철학 하에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고객 니즈에 맞춰 심플한 라인과 고급스러운 소재를 강조한 자체 패션 브랜드다. ‘코어로 완성되는 올코디네이션 룩킹’ 컨셉트로 차별화에 성공한 결과, 코어 어센틱은 2025년 전년 대비 175%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누적 주문액 950억 원을 달성하고, 론칭 1년 만에 GS샵 전체 브랜드 1위에 등극했다.GS샵은 코어 어센틱 의류 라인에서 확보한 고객 충성도를 기반으로 상품 카테고리를 슈즈, 가방, 액세서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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