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26 16:42
경상북도는 올해 1월 광역지자체 최초로 메타버스과학국 조직을 신설하는 등 디지털 대전환 시대 흐름을 선도하겠다는 의지를 착착 실천에 옮기고 있다. 2023년 한해 경북도는 지역 혁신 ‘디지털 대전환’이라는 밑그림을 그렸고 지방시대 첨단과학기술 성지로 도약하고자 각종 사업들을 펼쳐 괄목할 만한 성과를 냈다.미래기술 선점 ‘메타버스 수도 경북’ 실현AI, 빅데이터, 5G 통신기술 등 첨단기술을 종합해 현실과 가상공간의 경계를 허무는 메타버스는 디지털 기술의 최종 결정체다. 그런 의미에서 2022년이 ‘메타버스 수도 경북’선언 원년이라면 올해는 기술 선점의 기반을 다지는 해였다. 경북만의 특화사업으로 △전국 최초 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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