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3 15:26
경주를 찾은 일본 후쿠오카 경주이씨 종친회 방문단이 조상의 뿌리를 되새기며 한일 민간교류의 의미를 더했다.경주시는 일본 후쿠오카 경주이씨 종친회가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경주를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종친회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조상의 발상지인 경주에서 자신의 뿌리와 정체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방문단은 이상진 단장을 중심으로 후쿠오카 지역 재일본대한민국민단 관계자와 일본인 등 8명으로 구성됐다. 후쿠오카 경주이씨 종친회는 지난 2016년 일본 후쿠오카현 재일동포들이 중심이 돼 결성한 단체로, 세대 간 역사 계승과 민족 정체성 확립을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1
SK하이닉스·삼성, 엔비디아 유럽 슈퍼컴 35대 수주 직격
2
빅테크·스페이스X 폭락…나스닥·S&P500 하락
3
"팔 사람도 샀지만 살 사람도 없다"… 시바이누(SHIB), 이평선 저항에 갇힌 반등 시도
4
TSMC 유리기판 양산, 2030년 이후 지연 전망…한국 공급망 수익 구간 진입
5
140兆 캐나다 잠수함 기지 ‘에스콰이몰트’ 압축…인력난에 방산 업계 비상
6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장중 동반 급락...시총 순위도 재역전
7
한화시스템 수중 무인체계, '플랫폼→네트워크' 전환 초입
8
트럼프, 양자 컴퓨팅 지원 행정명령 2건 서명...아이온큐 등 시간외 상승
9
리플 XRP 에스크로 물량 329억 개…"현 발행 추세면 소진까지 9년 더 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