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03 15:31
iM뱅크는 'DHL 고그린 플러스(GoGreen Plus)' 서비스 가입을 통한 탄소배출 감축사업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DHL GoGreen Plus'란 DHL 익스프레스가 지난 2023년부터 실시한 지속가능항공유(SAF)를 사용한 배송 서비스다. SAF연료는 비화석에서 생산한 항공연료로 일반 항공유에 비해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최대 80% 적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DHL은 GoGreen Plus 서비스를 위해 전 세계 DHL Express 허브에 SAF를 공급하고 있다. 회원사인 고객은 SAF 구매를 위한 추가비용 일부 부담해 ESG 경영에 참여할 수 있다. iM뱅크와 DHL은 이번 파트너쉽을 통해 물류 분야에 있어 지속 가능한 운송방식으로 상호간 탄소배출감축을 선도해 나간다는 방2022.07.21 05:06
세계에서 가장 큰 화물 운송기업 중 하나인 DHL 글로벌 포워딩(Global Forwarding)은 해상으로 운송되는 모든 LCL(컨테이너 하중 미만)운송을 대상으로 탈탄소 화물 운송 서비스를 시작했다. 고그린 플러스(GoGreen Plus)라 불리는 탈탄소 배송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은 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다. DHL에 따르면 이 서비스는 해당 화물 운송에 필요한 양만큼의 화석연료를 지속가능한 연료로 대체해 고객이 탈탄소화에 직접적으로 기여할 수 있다.현재 2500명 이상의 고객이 고그린 플러스 운송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다.DHL에 따르면 고그린 플러스는 해상 운송에서 발생하는 탄소를 가장 직관적으로 줄이는 탈탄소화 서비스다. DHL의 지적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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