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6 16:45
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2025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지난 22일 중앙고속도로 봉양교를 찾아 교량 하부 등을 점검했다.26일 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14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사고 발생 유형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선정한 고속도로 노후 및 고위험 시설물 146개소에 대해 민간 전문가(유지관리 전문기관, 관련 학과 교수 등)와 합동으로 고속도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점검에서는 그동안의 집중안전점검 결과를 확인하고, 교량 점검용 자율비행드론 2대를 동시에 활용해 봉양교의 균열·파손 등을 조사했다.현재 공사는 교량 점검용 드론과 GPR 교면포장 조사장비 등의 첨단장비를 활용해 육안 점검이 어렵고, 위험2022.02.09 13:22
한국석유공사는 고위험시설 안전점검의 일환으로 동해-1 가스전운영사무소를 방문해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9일 진행된 특별 안전점검은 지난달 박기영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이 주재한 에너지시설 유관기관 '안전상황 특별점검회의' 후속조치 중 하나다. 석유공사는 이날 동해가스전 육상기지와 오는 17일 거제 비축기지에 대해 CEO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김동섭 사장은 공사 산업현장 2곳을 직접 방문해 협력업체 포함 모든 근로자들에게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고위험작업장의 위험요소 사전 발굴·근로자 작업환경 개선 의견수렴과 안전경영활동을 펼칠 계획이다.이날 점검을 실시한 동해-1 가스전운영사무소는 동해가스전 생산종료2020.10.11 16:10
전국적 사회적 거리두기가 12일부터 1단계로 하향 조정된다. 다만, 방문 판매 등 여전히 위험요인이 높은 고위험 시설에 대해서는 2단계 수칙을 유지한다. 정부는 11일 오후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열고,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의 장기화에 따른 국민 피로도와 경제적 상황 등을 고려해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회의 모두발언에서 "2주간 국내 발생 확진자 수는 하루 평균 60명 미만으로 줄었고 감염 재생산 지수도 1 이하로 떨어져 확산세가 억제되고 있다고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정 총리는 다만 "시설의 운영 중단은 최소화하면서 대상별 위험도2020.08.18 19:14
18일 밤 12시부터 오는 30일까지 서울·경기도·인천 등 수도권에서는 유흥주점·대형학원·뷔페식당 등 방역상 '고위험'으로 분류되는 시설의 영업이 금지된다.또 수도권 소재 종교시설에서는 정규 예배도 비대면 방식으로만 허용된다.정부는 서울과 경기도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이 같은 수도권 방역 강화 조치를 발표했다.이날 조치에는 서울과 경기도 지역을 대상으로 했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적용 범위에 인천을 포함시켰다.'또 코로나19의 확산위험이 높은 '고위험 시설'의 운영을 한시적으로 중단하게 하는 집합금지 명령을 내렸다.▲클럽·룸살롱 등 유흥주점 ▲콜라텍 ▲단란주점 ▲감성주점 ▲헌팅포차2020.08.12 14:17
오는 19일 오후 6시부터 결혼식장 뷔페식당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고위험시설로 지정돼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의무가 부과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은 12일 여성가족부로부터 보고받은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결혼식장 방역관리 강화방안'을 발표했다. 강화 방안에 따르면 고위험시설에 결혼식장 뷔페식당이 추가된다. 결혼식장 뷔페식당은 지난 6월 23일 고위험시설로 지정된 뷔페 전문음식점과 달리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지침에 따라 방역수칙 준수를 권고만 해왔다. 이에 따라 고위험시설은 기존 12개에서 13개 시설로 늘어났다. 기존 고위험시설은 유흥주점과 노래연습장, 헌팅포차, 감성주점, 콜라텍2020.06.23 10:27
23일부터 방문판매업체와 300인 이상 대형학원, 뷔페식당, 물류센터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고위험시설로 추가 지정된다. 고위험시설로 지정된 장소에서 방역수칙을 지키지 않으면 사업주와 이용자 모두 3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물게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 같은 4가지 종류의 시설이 수도권과 대전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 사례와 관련을 맺는다고 보고 고위험시설로 지정했다. 해당 시설의 사업자와 종사자는 모두 이날 오후 6시부터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고위험시설은 공간의 밀폐도, 이용자 간 밀집도, 이용자의 군집도(규모·수), 활동도(비말 발생 가능성), 지속도(이용2020.06.01 05:51
클럽이나 노래방을 갈 때는 개인의 신상 정보가 담긴 QR코드를 의무적으로 찍어야 한다.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31일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집단감염 우려가 큰 고위험시설에 대한 QR코드 기반의 전자출입명부 시스템 의무 도입 세부 방안을 발표하면서 일반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도 자율적 도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 방안은 1일부터 1주일 동안 서울·인천·대전지역에서 시범 운영된 뒤 10일부터 전국으로 확대된다.중대본이 분류한 8개 업종의 고위험시설인 ▲헌팅포차 ▲감성주점 ▲유흥주점(클럽·룸살롱 등) ▲단란주점 ▲콜라텍 ▲노래연습장 ▲실내집단운동시설(줌바·태보·스피닝 등 격렬한 단체운동) ▲실내 스탠딩 공2020.05.31 19:19
정부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클럽, 노래방 등 밀집·밀폐도가 높은 8개 업종을 고위험시설로 지정하고 6월 2일부터 이들 시설의 운영자제를 권고하기로 했다. 또 정확한 출입자 명부를 파악하기 위해 이들 고위험시설에 QR코드를 활용한 전자출입명부 시스템을 의무적으로 도입하기로 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31일 이같은 방침을 결정하고 밀폐도, 밀집도, 군집도 등 6가지 위험지표를 기준으로 고위험시설 8개 업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고위험시설은 ▲헌팅포차 ▲감성주점 ▲ 유흥주점(클럽·룸살롱 등) ▲단란주점 ▲콜라텍 ▲노래연습장 ▲실내집단운동시설(줌바·태보·스피닝 등 격렬한 단체운동) ▲실내 스탠딩 공연2020.05.24 19:33
정부는 클럽과 노래방 등 감염병 집단감염 위험시설에 대한 출입자 명부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QR코드를 기반으로 한 전자출입명부를 6월부터 도입하기로 했다.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이태원 클럽 관련 코로나19 조사과정에서 출입자 명부에 허위로 기재한 이용자가 많아 역학조사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었다"면서 "정확한 출입자 명단을 확보하고 신속한 방역관리망을 작동시키기 위해 QR코드를 활용한 전자출입명부를 도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그는 "클럽, 헌팅포차, 노래연습장 등 고위험 시설에 대해서는 전자출입명부 작성을 의무화하고 그 이외 시설에서는2020.03.20 13:26
전남 순천시(시장 허석)는 코로나19 감염병에 취약한 관내 고위험 밀집장소를 대상으로 ‘1:1 공무원 전담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밀집장소 1:1 공무원 전담제’는 밀폐된 공간에서 다수의 사람들이 이용하고 감염 위험성이 상존하는 시설에 대하여 ‘코로나19’ 집단감염과 지역사회 확산을 저지하기 위해 해당 장소에 책임공무원을 지정고 주기적으로 확인·점검하도록 하는 제도이다. 순천시가 지정한 전담제 대상은 교회, 학원, 콜센터, 숙박업소, 음식점, PC방·게임방, 노래방과 취약시설인 노인요양시설, 체육시설업종 등 21개 업종 2천 8백여 개의 집합시설이다. 지정된 전담공무원은 담당시설을 점검표에 의해 방역실시1
“ HBM의 시대는 끝났다” 엔비디아가 한국 메모리의 ‘구리선’을 뽑아버린 이유
2
미 F-35, 레이더 없는 '장님 전투기' 전락 위기
3
트럼프 끝내 지상군... CBS 긴급뉴스 "제82 공수사단 파병"
4
“실리콘밸리도 못 구한다” 펜타곤이 한국의 ‘K-교전 빅데이터’에 줄 서기 시작한 이유
5
"돈의 시대는 끝났다, 이제 '전기'가 화폐다... 주식 대신 칩으로 거래하는 'AI 물물교환'의 서막"
6
한화·인드라, 스페인 K9 자주포 현지 생산 협상 타결 임박
7
블랙 스완 캐피털리스트 설립자 "XRP가 세계 금융계 지배할 것"
8
암호화폐 클래리티 법안 급물살…美 상원·백악관, 원칙적 합의
9
“디지털 달러는 예금이 아니다”... 미 FDIC가 쏘아 올린 핀테크 사형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