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1 14:37
한국농어촌공사가 지난 10일 전남 나주 본사에서 한국국토정보공사와 공간정보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협약에는 △공익사업 적기 추진과 효율적 자산관리를 위한 공간 정보체계 구축 협력 △기관 간 공간정보시스템 연계․협업 방안 모색 △지적, 공간정보 분야 사업 발굴과 공동 연구․교육 협력 추진 등이 담겼다.이번 협약을 통해 농어촌공사는 국토정보공사의 신속한 지적측량과 정확한 공간정보를 기반으로 농어촌 지역개발사업 등 공익사업을 더욱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농업생산기반시설 등 보유 자산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된다.김인중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익사업2025.07.03 09:28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2일 경기주택도시공사(GH), 인천도시공사(iH),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공익사업 보상 업무 협의체’를 발족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4개 기관은 수도권 공익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보상 평가의 공정성 확보와 복잡한 절차 개선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이에 따라 △기관 간 주요 현안 공유 △개선 사례 교류 △보상 제도 개선 등 공동 과제를 추진하고, 정기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또한 4개 기관은 이날 개최한 1차 협의회에서 보상 관련 현안을 논의하고 실질적인 협력 과제를 모색했다. 황상하 SH공사 사장은 “협의체 구성을 통해 수도권 공익사업 보상 업무의 공정2024.03.06 14:31
국토교통부는 지방자치단체 등의 공익사업 진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토지 확보 어려움을 해결하고 사업 속도를 높이기 위해 '2024년 공공개발용 토지비축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6일 밝혔다. 국토부는 이번 사업을 통해 공공개발사업의 적기 추진을 지원하고 국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토지비축사업'은 공공개발사업에 필요한 토지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미리 확보 후 사업자에게 공급하는 제도다. 사업 시행자는 국토부에 비축 신청을 하고, 선정 및 승인을 거친 후 LH가 토지 확보에 착수한다. LH로부터 용지 보상을 마친 사업 시행자는 공사를 시작하고 준공과 함께 대금을 납부하면 된다.'토지비축사업' 장점은 사2023.04.13 17:58
복권 수탁사업쟈 동행복권은 13일 로또 1·2등 당첨금 57억원이 주인을 못 찾고 미수금 형태로 남았는데 지급기한도 한 달 정도만 남았다고 밝혔다. 지난해 5월 28일 추첨한 로또복권 제 1017회차 1·2등과 한 주전인 1016회차에서 추첨한 1등 당첨금이다. 로또 복권의 지급 기한은 1년이다. 1017회차는 오는 5월 29일, 1016회차는 5월 22일 만료된다. 기한이 지난 미수금은 복권기금법에 따라 다양한 공익사업에 투입 된다.1017회차 로또복권 1등 당첨금액은 35억1768만4822원이다. 당첨 번호는 12, 18, 22, 23, 30, 34이며 복권 구입 장소는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복권판매점이다. 로또복권 2등 당첨금액은 5862만8081원으로, 번호는 12, 18,2022.04.14 16:38
인천시는 2022년도 비영리민간단체의 공익활동지원사업 80개를 선정하고, 총 11억여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지원사업은 시민들의 사회단체활동을 지원하고 공익활동 증진을 위해 비영리민간단체 지원법에 따라 추진하는 사업이다.추진은 협치소통, 평화·인권·시민교육, 환경자원순환, 일자리경제도심재생, 해양항공교통, 보건복지안전, 문화관광체육 등 7개 분야로 나눠 지고, 올해 사업에는 지난 1~2월 공모기간 동안 모두 119개 단체가 신청했다.시는 비영리 민간단체 활동가, 대학교수 등 15명으로 구성된 공익사업선정위원회를 개최해 3일간의 심사를 거쳐 80개 지원사업과 각 사업별 지원금액을 결2021.01.02 13:57
한국마사회가 경마 중단으로 수조 원의 매출 손실을 입고 있음에도 새해 주요 공익사업은 계속 유지한다. 2일 마사회에 따르면, 마사회는 대표 사회공익사업인 '힐링승마' 프로그램을 새해에도 점진적으로 참여 계층과 인원을 확대해 진행할 계획이다. 힐링승마 프로그램은 소방공무원, 교정직·방역직 공무원 등 사회공익 직군 종사자를 대상으로 제공하는 승마 프로그램이다. 힐링승마 프로그램은 국내에서는 마사회만이 할 수 있는 공익사업으로, 2020년에는 코로나19와 싸운 의료진에게 힐링승마 프로그램을 확대 제공했다. 또한, 마사회는 학교 체육시간에 승마를 체험할 수 있는 '학교체육 승마 시범학교' 사업을 확대해 새해에 경기, 경2017.01.12 20:26
올림푸스한국은 11일 오전 자사 사옥에서 긴급구호단체인 국경없는 의사회 한국과 공익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올림푸스한국은 국경없는 의사회한국(이하 국경없는의사회)이 진행하는 다양한 공익사업 활동을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우선 국경없는의사회가 진행하는 긴급구호활동을 알려 기부를 독려하는 한편 구호 활동가를 모집하기 위해 개최하는 행사에 올림푸스홀과 갤러리 펜(PEN)을 무료로 대관키로했다. 또 올림푸스홀에서 개최되는 문화공연에 국경없는의사회 기부자들을 초청해 관람기회를 제공하고 티켓 판매 수익도 후원한다. 아울러 올림푸스한국 임직원들도 긴급 구호기금마련 행사에 함께 참여할 계획이다. 한편 올림푸스한국은 문화를 통한 사회공헌(CCR)을 목표로 사옥내 250석 규모 클리식 전용 콘서트홀인 올림푸스홀과 갤러리PEN을 운영하며 공익적 행사와 신진아티스트들에 대한 공간기부를 진행해왔다. 올림푸스한국 오카다 나오키 대표는 “올림푸스한국은 글로벌 광학·의료 기업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왔다”면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의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그분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경없는의사회는 1971년 설립돼 의료지원의 부족, 분쟁, 전염병, 자연재해 등으로 인해 생존의 위협에 처한 사람들을 위해 60개 이상의 나라에서 어떠한 차별도 없이 긴급구호활동을 펼치는 국제 의료구호 단체다.2016.12.11 10:31
현대차그룹이 중국사회과학원의 기업공익발전지수 평가에서 3년 연속 자동차기업 1위에 선정됐다.11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이번 평가에서 자동차기업으로는 1위, 전체 기업 순위로는 3위에 랭크됐다.현대차그룹은 중국 내 사회문제 해결에 지속적으로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업공익발전지수' 발표가 처음 시작된 201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으로 자동차기업 1위에 올랐다. 중국사회과학원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과 사회공헌 활동을 평가하는 중국 내 가장 권위 있는 기관이다. 중국사회과학원은 지난 10일 국유기업 100개, 민영기업 100개, 외자기업 100개 등 총 300개 기업을 대상으로 올해 사회공헌활동을 평가한 기업공익발전지수를 발표했다. 현대차그룹은 전체 순위에서도 2014년 17위에서 2015년 5위로 껑충 뛰었고, 올해는 3위를 차지했다. 현대차그룹은 '현대그린존' 사업을 통해 내몽고의 사막화를 방지하는 데 앞장서고 있으며, '기아가원' 사업을 통해 재해·빈곤지역 주택 재건사업을 펼치고 있다. 또 교통안전 의식 제고를 위한 '기아 키즈오토파크', 중국 세계문화유산 보호활동 등 사회공헌사업도 함께 벌이고 있다. 특히, 내몽고 사막화 방지사업인 '현대그린존' 사업은 기후 변화 등 영향으로 사막화된 지역에 현지 환경에 적합한 토종 식물을 파종하며 녹지화한 공로를 인정받아 중국사회과학원이 선정하는 '베스트 50 공익 브랜드'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3위에 올랐다.2015.05.19 16:33
효성이 4년째 육군에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에 참여해오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효성은 충남 계룡시에 위치한 육군본부에서 장형옥 효성나눔봉사단장, 김규하 육군 인사사령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 후원금 1억원 전달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서 장형옥 효성나눔봉사단장(부사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참전용사들의 거룩한 희생을 다시 한 번 돌아보고자 작은 정성을 마련했다”며 “나라를 위해 큰 공을 세우고도 힘든 노후를 보내고 계시는 참전용사들의 주거환경개선에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은 참전용사 중 생활여건이 열악한 분들을 선정하여 주거환경을 개선해 줌으로써 안락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프로젝트다. 육군본부에서 주관하는 사업으로 2011년 시작되었고, 효성은 2012년부터 4년째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효성은 올해도 다른 10여개 기업과 육군, 지자체 등과 함께 45명의 참전용사에게 새 집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효성은 지난해 6월25일 이상운 부회장, 조현준 사장, 조현상 부사장 등 주요경영진과 사장단 40명이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묘역정화활동 및 현충탑 참배를 진행하기도 했으며, 전사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사업장 인근의 국립묘지와 1사1묘역을 체결하고 정기적으로 미화활동을 진행하는 등 호국보훈에 기여하는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2015.04.20 13:00
풀무원건강생활은 이날 오전 서울 연세대학교 공학원 내 풀무원식문화연구원에서 (사)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와 대사증후군 없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공익사업인 ‘감동(減動) 캠페인’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감동 캠페인은 지방과 탄수화물 위주의 식습관을 줄인다는 뜻의 줄일 감(減), 활동량을 늘린다는 의미의 움직일 동(動)을 합해 자신의 몸을 위한 건강한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만들어 건강을 유지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풀무원건강생활과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는 대사증후군 예방과 개선을 위해 성인대상으로 건강강좌 등 식생활 교육을 진행한다. 생활습관 가이드라인 및 교육 콘텐츠 개발 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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