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6 09:47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와 서울 서대문구에 있는 사립 종합대학인 경기대학교가 실검에 올라있다. 경기대학교는 1947년 조양보육사범학교로 설립하여 1954년 조양보육초급대학, 1955년 경기여자초급대학으로 개편되었다. 1957년 손상교가 재단법인 경기학원을 설립하여 인수하였으며, 남녀공학인 경기초급대학으로 개편하였다. 1962년 '경기실업초급대학'으로 교명을 바꾸고, 1963년 12월 4년제 정규대학으로 승격하여 '경기대학'으로 개칭하였다. 1979년 수원캠퍼스를 조성하고, 1984년 10월 5일 종합대학교로 승격하였다. 수원캠퍼스는 5개 대학원(일반대학원, 행정·사회복지대학원, 건설산업대학원, 교육대학원, 스포츠과학대학원2018.11.09 10:35
서울 성북구 삼선동에 있는 사립 종합대학인 한성대학교가 관심이다. 1972년 김의형이 운영하는 학교법인 한성학원에서 한성여자대학으로 설립하였다. 1978년 남녀공학으로 개편하면서 교명을 한성대학으로 변경했으며 1993년 종합대학으로 승격하였다. 교훈은 진리, 지선(至善)이다. 공연예술분과, 종교분과, 학술분과, 체육분과, 평면예술분과, 취미봉사분과 등의 다양한 동아리가 있으며, 매년 5월과 10월에 대동제 및 낙산체전을 연다. 한성대학교는 9일 수시모집’ 전형의 최초합격자를 발표했다. ‘교과성적우수자(기본교과)’는 오는 12월 11일 발표된다. 합격자는 오는 12월 17일부터 19일 오후 4시까지 예치금을 납부해야2015.07.01 11:34
숙명여대는 수시모집 전형 종류가 많은 편이다. 전형이 많다는 것은 발전가능성과 전공적합성, 인성, 학업성적 등이 우수한 학생들을 단 한 명이라도 더 뽑겠다는 대학의 의지가 담겨 있는 것이다. 그렇다보니 논술우수자전형과 같은 독특한 전형 방법이 탄생하는 것이다. 숙명여대 논술우수자전형은 345명을 뽑는데 학생부 교과 성적 40%+논술고사 성적 60%와 수능 최저학력기준 충족 여부를 따져 최종합격자를 결정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수능 4개 영역 중 2개 2등급이다. 숙명여대 논술고사는 기본점수가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기준으로 600점 만점에 450점이 기본점수다. 백지로 내도 450점을 받는 것. 따라서 논술고사 성적의 최대 점수 차이는 150점 내외다. 학생부 교과 성적 반영 방법이 독특한 것이 특색이다. 학생부 교과 성적이 큰 의미가 없는 것. 400점 만점에 학생부 교과 2등급 이내는 모두 만점, 2~3등급은 395.6점, 3~4등급은 391.1점 순으로 점수 차이가 크지 않다. 1등급과 4등급 점수 차이는 8.9점에 불과한 것이다. 이 말은 논술고사와 수능 최저학력기준 충족 여부가 합격과 불합격을 가른다는 뜻이다. 학업우수자전형은 288명을 뽑는다.2015.05.26 15:46
숭실대는 2016학년도 수시모집에서 눈에 띄는 변화가 많다. 학생부우수자 전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없앴다. 전형방법도 바뀌었다. 학생부 교과 성적 100%로 합격자를 뽑았지만 올해는 단계별 선발이다. 1단계에서 학생부 교과 성적 100%로 5배수를 뽑은 후 1단계 성적 70%와 학생부종합평가 30%를 반영해 최종합격자를 뽑는다. 일괄합산 전형에서 단계별 전형으로 바뀌면 경쟁률이 낮아지는 것이 보통이다. 숭실대 학생부우수자 전형의 경쟁률 역시 낮아질 것으로 예상할 수 있지만 오히려 늘어날 전망이다. 수능 최저학력기준 폐지로 이에 대한 부담이 없어졌기 때문이다. 학생부우수자 전형에서 또 하나 주목해야 할 점은 학생부 반영교과목의 가중치 변경이다. 지난해 숭실대 인문계열은 국어 30%, 수학 20%, 영어 30%, 사탐 20%로 국어와 영어에 1.5배의 가중치를 주었지만 올해는 국어 35%, 수학 15%, 영어 35%, 사탐 15%로 변경했다. 경상계열은 국어 20%, 수학 30%, 영어 30%, 사탐 20%에서 국어와 사탐 각각 15%, 수학과 영어 각각 35% 비율로 바꾸었다. 자연계열은 국어 20%, 수학 30%, 영어 20%, 과학탐구 30%에서 국어 15%, 수학 35%, 영어와 과학 각각 25%로 변경했다.2014.06.11 16:27
[글로벌이코노믹=김만식 기자] 동덕여대는 ▲동덕창의리더 189명 ▲일반전형 108명 ▲실기위주 일반전형 194명 등 583명을 뽑는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필수 지정영역이 없다는 것이 특징이다. 동덕여대 수시모집 전형별 특징을 살펴본다.일반전형, 수능 최저학력기준 A, B형 구분 없어일반전형은 학생부 교과 성적과 출결 성적 100%를 반영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수능 4개 영역 중 3등급 2개다.학생부 반영 교과목은 모집계열에 따라 각각 다른다. 인문계열은 필수 반영교과인 국어와 영어 외에 사회와 수학 중 자신에게 유리한 한 가지를 선택해 반영한다. 예체능계열은 국어와 영어 외에 사회, 수학, 과학 중 자신에게 유리한 한 개 교과2014.05.26 16:11
[글로벌이코노믹=김만식 기자] 숭실대는 수시모집을 통해 △학생부우수자 439명 △논술우수자 441명 학생부종합전형인 △SSU미래인재 447명 △사회기여자및배려대상자 134명 △ 특성화고졸재직자 147명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41명 △장애인 등 대상자 27명 등을 뽑는다. 숭실대 주요 수시모집 전형의 특징과 합격전략을 살펴본다.학생부우수자학생부우수자전형은 학생부 교과 성적 100%로 합격자를 뽑는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최저학력기준은 인문과 경상계열은 국어, 수학, 영어 중 2개 영역 등급 합 5 이내다. 자연계열은 국어, 수학, 영어, 과학탐구 중 2개 영역 3등급이 필요하다.학생부 반영교과목은 인문과 경상계열은 국어, 영어2014.05.24 16:16
[글로벌이코노믹=김만식 기자] 단국대 죽전캠퍼스는 2015학년도 수시모집에서 △학생부교과우수자 △DKU인재 △사회적배려대상자 △국가보훈대상자 △논술우수자전형 등을 통해 1254명을 뽑는다. 학생부교과우수자 전형만 대학수학능력시험 최저학력기준을 요구하고 DKU인재와 사회적배려대상자, 국가보훈대상자전형은 고교 3학년 재학생만 응시할 수 있다. 단국대 수시모집의 특징과 지원전략을 살펴본다.학생부교과우수자, 교과 1등급부터 6등급까지 점수 차이 5점학생부교과우수자는 교과 성적 100%와 수능 최저학력기준 충족여부를 따져 합격자를 선발한다. 학생부 반영 교과는 인문계열은 국어교과 30%, 영어교과 30%, 수학교과 20%, 사회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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