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4 17:21
넥슨이 오는 9월 개최하는 축구 이벤트 '2025 아이콘 매치: 창의 귀환, 반격의 서막(이하 아이콘 매치 2)'에 프랑크 리베리와 구자철이 출전하는 것이 확정됐다.유튜브 넥슨 'EA 스포츠 FC 온라인' 공식 채널에는 최근 프랑크 리베리의 아이콘 매치 출전 확정 영상이 게재됐다. 약 4분 길이의 영상에선 리베리가 아이콘 매치 주관 파트너인 '슛 포 러브'의 '씨잼철' 김동준과 인터뷰하는 내용이 담겼다.해당 영상에선 한국 축구 아이콘 구자철과 2012년 독일 분데스리가 경기 중 충돌했던 일화가 언급됐다. 구자철은 영상 편지를 통해 "아이콘 매치에서 함께 뛸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언급하며 그 또한 아이콘 매치에 출전하는 것이 확정됐다.리베2023.11.21 21:29
'4만7000km'. 무려 지구 1바퀴 거리다.누가, 무엇때문에?한국프로골프협회(KPGA) 구자철 회장(예스코홀딩스 회장)이 2020년 취임 이후 올해까지 4년간 KPGA와 남자프로골퍼들을 위해 숨 가쁘게 내달린 거리 수치다. 구자철 회장은 기업총수답게 회사 운영처럼 KPGA와 회원들을 위해서 '오직 투어 활성화'를 목표로 엄청난 땀을 흘렸다. 그는 스폰서십 유치는 물론 선수 격려 차원의 대회장 방문 등 국내 이동거리와 국제 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고자 해외 교류를 위해 전 세계를 누렸다. 이처럼 그가 지구 한 바퀴를 휘감으며 만들어 낸 성과는 '괄목상대(刮目相對)'라고 할만하다. 무엇보다 코리안투어의 비약적 발전을 이뤘다. 그는 2019년 제18대2022.11.14 17:49
임기 3년차를 마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구자철 회장이 "2023 시즌 KPGA 코리안투어는 4개 대회를 더 신설해 25개 대회 개최가 목표"라고 밝혔다.구자철 회장은 2019년 11월 만장일치로 KPGA 제18대 회장으로 당선된 뒤 2020년부터 KPGA를 이끌어 나가고 있다.임기 첫 해인 2020년 직접 사재를 출연해 ‘KPGA오픈 with 솔라고CC’를 마련한 데 이어 ‘헤지스골프 KPGA오픈 with 일동레이크골프클럽’, ‘비즈플레이 전자신문 오픈 with 타미우스CC’를 포함해 ‘LG SIGNATURE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4개 대회를 유치했다.올해는 ‘우리금융 챔피언십’, ‘아시아드CC 부산오픈’, ‘LX 챔피언십’, ‘골프존-도레이 오픈’까지 4개 대회를 더2019.08.08 06:25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9년간 활약했던 구자철이 중동에서 새 축구 인생을 시작하게 됐다. 구자철은 최근 유튜브 채널 '슛별친 슈팅스타'에 '독일을 떠나면서 꼭 하고 싶었던 말들'이라는 제목의 영상 한 편을 공개했다. 구자철은 독일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를 떠나 카타르 스타스리그 알 가라파 SC에서 뛰는 것과 관련 “아우크스부르크에서 좋은 조건을 제시했지만 상위권 팀에서 한번 뛰어보고 싶어 거절해왔다”고 말했다. 구자철은 “상위팀서 러브콜이 없었고 현실을 받아들여야 했다”고 설명했다.2017.11.15 08:12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3위 남미의 강호 콜롬비아를 2-1로 제압하고 자신감을 되찾은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유럽의 복병 세르비아를 상대로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무승부를 기록했다.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4일 오후 8시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피파랭킹 38위 세르비아와의 평가전에서 후반 13분 이뎀 랴이치에게 선제골을 내줬지만 16분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의 페널티킥 동점 골에 힘입어 1-1 무승부를 기록했다.이로써 한국은 지난 10일 콜롬비아전 2-1 승리에 이어 11월 국내 평가전을 1승 1무를 기록했다.신태용호는 4경기 연속 무승(2무 2패) 부진을 끊은 데 이어 2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한국은 이날2017.11.14 21:23
14일 한국과 세르비아의 축구 평가전이 열렸다. 양팀은 전반을 0대 0으로 마쳤다. 한국팀은 선수 교체 없이 후반을 맞았다. 세르비아는 골키퍼를 교체했다. 스토이코비치가 나가고, 드미트로비치가 들어왔다. 후반 3분 만에 한국팀은 좋은 기회를 잡았다. 손흥민이 20~30m 정도를 드리블 한 뒤 구자철에게 패스한 공을 구자철은 잡자마자 파울을 유도해 냈다. 권창훈은 페널티 박스 우측 바로 바깥에서 직접 노룩 슈팅을 날리지만 공은 골대를 넘어갔다. 한국팀은 후반 10분에도 권창훈과 손흥민의 2대 1 패스에 이은 권창훈의 중거리슛이 나오는 등 계속해서 세르비아 골문을 두드렸다. 상대 진영에서 권창훈, 손흥민의 흔들기와 중앙을2017.10.10 23:11
한국 모로코전이 경기 시작 10분만에 0:2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국가대표팀의 잇따른 실수와 이해하기 힘든 교체 타이밍에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대한민국 대표팀의 10일 10시 30분 스위스 빌 비엔느 티소 아레나에서 열린 모로코와의 평가전에서 전반전 8분이 채 지나지 않은 상태에서 선제골이 터졌다. 이어 곧바로 이 골을 넣은 우사마 탄난 선수가 2번째 골까지 터트렸다.한국 국가대표팀은 전력을 다해 역공에 집중하고 있다. 하지만 이청룡 선수가 허공을 가르는 슈팅으로 기회를 저버리는 등 실책이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선수들이 너무 마음이 급한 것 아니냐고 안타까움을 드러내고 있다.그러자 신태용 감독은 결국 남태희 선수2017.09.05 23:00
한국축구의 운명을 결정할 우즈베키스탄과의 결전의 시간이 임박했다.월드컵 최종예선 레이스의 마지막 경기이자 한국의 9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 여부가 결정되는 운명의 한판경기에서 한국팀을 구해낼 태극전사는 누가 될지 초미의 관심사다.축구 전문가들은 손흥민(토트넘)과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 이동국(전북), 황희찬(잘츠부르크), 이근호(강원)의 발끝에 한국 축구의 운명이 달려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고 조언한다.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5일 밤 12시(한국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의 분요드코르 스타디움에서 우즈베키스탄과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마지막 경기를 펼친다. 한국은 2018 러시아 월드컵2017.08.31 21:11
한국과 이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9차전이 오늘 오후 9시 시작된 가운데 나설 손흥민과 황희찬이 선발 출격했다. 31일 오후 9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이란과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9차전에 황희찬이 최전방을 맡게 됐다. 손흥민도 왼쪽 날개 공격수로 배치됐다.반대편에는 권창훈이 출격했다. 이로써 리우 올림픽 때 호흡을 맞춘 손흥민-황희찬-권창훈이 다시 만나게 됐다.기성용의 공백으로 관심이 모아진 수비형MF에는 구자철이 배치됐다. 구자철과 함께 장현수가 수비라인 앞에 배치됐고 공격형MF로는 이재성이 나섰다. 수비라인에 리더 김영권이, 좌우 풀백 자리는 김진수와 최철순이 맡2017.05.29 16:26
한국 U-20 축구대표팀이 지난 38년 동안 단 한 번도 이겨보지 못한 '난적' 포르투갈을 상대로 8강 진출에 도전한다.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30일 오후 8시 천안종합운동장에서 포르투갈과 2017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16강에서 맞붙는다. 한국은 U-20 대표팀끼리 대결에서 역대전적 3무 4패로 아직 한번도 이겨보지 못했지만 포르투갈 에밀리오 페이시 감독 경계의 대상으로 지목한 이승우(바르셀로나 후베닐A), 백승호(바르셀로나B), 조영욱(고려대)등 공격수들이 골을 넣어 승리를 쟁취할 것으로 기대된다. 후배들의 투혼에 카타르전에 대비해 29일 파주 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서 첫 훈련중인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팀2017.04.19 13:56
15일 분데스리가 쾰른전에서 구자철(28)이 무릎 부상을 당해 소속 구단 아우크스부르크와 한국축구 대표팀의 전력에 비상이 걸렸다. 구자철은 이날 독일 아우크스부르크 WWK 아레나에서 열린 2016~2017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쾰른전 29라운드 홈경기에서 후반 42분 상대팀과 공중에 뜬 볼을 리드하는 과정에서 무릎 부상을 당해 들것에 실려 나갔다. 한국 축구 대표팀 주전으로 활약한 구자철은 지난해 11월 치른 우즈베키스탄전에서 결승골을 넣으며 활약했다. 구자철은 부상을 당해 오는 6월 13일 2018 러시아 월드컵 8차전 카타르 원정경기와 8월 31일 이란과의 9차전 홈경기 출전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29경기 승점 32점으로2017.04.12 16:49
한국축구 대표팀을 맡고 있는 울리 슈틸리케 감독은 7일 유럽 프로축구 리그에서 활동 중인 한국축구 대표 선수들에 대한 유럽 순방에 나서 최종 점검을 마치고 13일 오후 귀국할 예정이다. 슈틸리케 감독은 축구국가대표팀의 경기력 부진 책임 공방으로 감독 거취를 두고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회에서 재신임을 받은 직후 나선 유럽 순방이다. 오는 6월 13일 2018 러시아 월드컵 8차전 카타르 원정경기와 8월 31일 이란과의 9차전 홈경기 준비에 앞서 유럽 프로축구 리그에서 활약 중인 한국축구 대표 선수들의 몸 상태와 소속팀에서의 출전시간 등을 체크하고, 9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위해 헌신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2017.03.28 08:51
한국 축구대표팀은 2018 러시아 월드컵 본선 진출 분수령이 될 7차전 홈경기 시리아전에서 반드시 시리아를 꺽고 본선 진출 티켓을 확보한다는 각오다. 한국은 오늘 28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전 시리아의 숙명의 한판 대결을 벌인다. 그룹A에 속한 대한민국은 6경기째 3승1무2패를 달성해 조별순위 2위에 올랐다. 시리아는 6경기 2승2무2패를 기록하며 4위에 올랐다. 한국은 시리아와의 경기에서 전력 면에서 앞선다는 평가다. 문제는 3위 우즈베키스탄이 3승0무3패로 바짝 추격하고 있다는 것이다. 남은 경기에서 한국축구대표팀이 전력투구를 하지 못한다면 월드컵 본선 진출에 빨간불2017.03.22 17:22
통산 10번째 월드컵 본선 진출을 노리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내일(23일) 20시 35분부터 중국 헤롱 스타디움에서 A조 중국과 한판 대결을 벌인다. 한국축구협회가 3월 16일 공개한 국가대표팀 선수명단에는 공격수 7명·미드필더 10명·수비수 7명·골키퍼 3명을 한국축구 대표팀 선수로 선정했다. 대표팀 선수단에는 토트넘 훗스퍼 소속 손흥민, 스완지 시티 기성용, FC 아우크스부르크 구자철·지동원, 레퀴야SC 남태희 등이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마르첼로 리피 감독이 이끄는 중국 대표팀은 피파랭킹 86위로, 2무3패로 A조 6위에 올랐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피파랭킹 40위로, 3승1무1패를 나타내며 A조 22017.02.07 08:04
발목 통증을 참고 뛰며 시즌 3호골을 터트린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의 공격수 구자철이 당분간 경기에 출장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아우크스부르크는 7일(한국시간) 구단 트위터를 통해 "구자철이 발목 인대 부상으로 당분간 경기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고 알렸다. 앞서 구자철은 6일 베르더 브레멘과의 2016-2017 정규리그 19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슈팅 과정에서 상대팀 선수와 충돌, 부상을 입었다. 하지만 구자철은 발목 통증에도 불구하고 잠시 치료 후 그라운드로 돌아가 후반 34분 동점골을 터뜨렸고, 후반 추가 시간 라울 보바디야의 역전 결승골에 힘을 보태는 맹활약을 펼쳤다. 하지만 경기가 끝난 뒤 검진 결과 구자철은 오른쪽 발목 인대를 다친 것으로 확인돼 당분간 경기에 나설 수 없게 됐다.아우크스부르크 페이스북에는 누리꾼들이 "쓰러졌지만 일어났으며, 기어코 2:2 를 만드는 동점 골을 넣고 결승 골을 돕고서야 경기장에 나와서 쓰러진 #구자철 선수! 이 와 #FCA 의 에이스에게 #존경 의 뜻을 보냅니다" "발목을 다친와중에도 골넣고.. 어시스트하고..존경합니다 구자철선수!" "발목 인대 부상으로 #구자철 선수가 수 주간 결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하... 빠른 회복을 빕니다" 등 존경과 빠른 쾌유를 빌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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