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05 13:42
한국전력이 국민의 참여를 통해 불합리한 제도와 관행을 개선하기 위한 '한전 국민 감사관' 제도를 도입한다. 한전은 국민 감사관 제도를 도입하고 오는 19일까지 국민 감사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제도는 전력 서비스와 제도에 관한 폭넓은 의견을 청취해 업무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일반 국민 6명, 협력사 4명 등 총 10명을 선발한다. 신청자격은 에너지산업, 감사업무 등에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자, 법무사·회계사·기술사 등 전문 자격증 보유자, 전력산업 유관단체 또는 시민사회단체 회원으로 해당 단체 추천자 등이며, 남녀 50%씩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한전 국민 감사관은 고객 접점 서비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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