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7 04:25
정부가 서울대병원 등 전국 91개 병원을 '코로나19' 감염으로부터 안전한 '국민안심병원'으로 지정했다.국민안심병원은 코노라19가 병원 내에서 전염되는 것을 막기 위해 호흡기 환자 전용 진료구역을 운영하는 의료기관을 말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은 지난 24∼25일 국민안심병원 신청을 받은 후 현재까지 91개 병원을 지정했다. 지정된 병원 중에서는 상급종합병원이 4곳, 종합병원이 68곳, 병원이 19곳이다. 26일 현재 진료가 가능한 기관은 84곳(92.3%)이며 나머지 병원은 호흡기 환자 전용 진료구역 준비를 마친 후 운영을 시작하게 된다.2015.06.27 01:30
'국민안심병원' 어디에서 알아볼 수 있나?...'메르스포털'에서 확인 가능국민안심병원이 총 276곳으로 증가한 가운데, 이들 병원의 구체적인 정보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러한 국민안심병원은 정부에서 열·기침·가래 증세가 있는 호흡기 질환자는 별도로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걸러 일반 환자로의 감염을 막자는 취지로 운영하게 됐으며, 병원 명단을 확인은 ‘메르스 포털’에서 쉽게 확인 할 수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국민안심병원,메르스 포털에 있구나", "국민안심병원, 메르스 포털 가봐야지", "국민안심병원, 궁금하다", "국민안심병원, 메르스 포털이었구나", "국민안심병원, 잘 기억해둬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6.27 00:30
'국민안심병원' 267곳으로 증가...'대학병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이루어낸 쾌거'메르스 감염 걱정없이 진료받을 수 있는 '국민안심병원'이 27곳 추가돼 현재까지 총 276곳으로 확대돼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신규 지정된 4차 국민안심병원은 27곳으로 26일부터 순차적으로 운영이 개시되며, 1, 2, 3차 국민안심병원을 합하면 상급종합병원 39곳·종합병원 171곳·병원 66곳으로 늘어났다. 지난 5월 기준으로 전체 병원급 의료기관 1836곳의 15.0%에 해당한다.대형병원 일수록 참여도가 높았고 지정 비율은 상급종합병원 90.7%, 종합병원 58.3%, 병원 4.4%였다.국민안심병원이란 메르스의 '병원 내(內) 감염'을 우려하는 일반 환자들을 위해 폐렴과 같은 호흡기 질환자와 일반 환자를 분리하는 병원으로, 병원을 찾은 호흡기질환자는 별도의 선별진료소에서 진료를 받고, 입원 시 1인실이나 1인1실로 배정받게 된다. 중증 폐렴환자는 중환자도 메르스 유전자 검사를 거쳐야만 중환자실에 입실할 수 있다.보건당국은 대한병원협회와 함께 꾸린 공동점검단을 통해 국민안심병원 105곳을 점검한 결과, 운영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11곳에 대한 보완을 요청해 8곳이 이행했고, 나머지 3곳은 오는 29일까지 보완할 계획이다.2015.06.26 23:30
'국민안심병원' 대폭 확대, 276곳으로 증가...'대학병원들의 적극적인 동참'메르스 감염 걱정없이 진료받을 수 있는 '국민안심병원'이 27곳 추가돼 현재까지 총 276곳으로 확대돼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신규 지정된 4차 국민안심병원은 27곳으로 26일부터 순차적으로 운영이 개시되며, 1, 2, 3차 국민안심병원을 합하면 상급종합병원 39곳·종합병원 171곳·병원 66곳으로 늘어났다. 지난 5월 기준으로 전체 병원급 의료기관 1836곳의 15.0%에 해당한다.대형병원 일수록 참여도가 높았고 지정 비율은 상급종합병원 90.7%, 종합병원 58.3%, 병원 4.4%였다.국민안심병원이란 메르스의 '병원 내(內) 감염'을 우려하는 일반 환자들을 위해 폐렴과 같은 호흡기 질환자와 일반 환자를 분리하는 병원으로, 병원을 찾은 호흡기질환자는 별도의 선별진료소에서 진료를 받고, 입원 시 1인실이나 1인1실로 배정받게 된다. 중증 폐렴환자는 중환자도 메르스 유전자 검사를 거쳐야만 중환자실에 입실할 수 있다.보건당국은 대한병원협회와 함께 꾸린 공동점검단을 통해 국민안심병원 105곳을 점검한 결과, 운영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11곳에 대한 보완을 요청해 8곳이 이행했고, 나머지 3곳은 오는 29일까지 보완할 계획이다.2015.06.24 08:38
강동성심병원 외래 입원 중단 소식이 전해졌다.23일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173번째로 확진된 환자는 강동경희대병원 응급실에서 76번 환자와 접촉한 후 목차수내과, 상일동 본이비인후과, 강동신경외과 등을 거쳐 강동성심병원에 입원해 확진됐다"고 밝혔다.이에 방역당국은 강동성심병원의 외래와 입원, 수술, 면회를 중단하고 외래와 입원환자 병동을 폐쇄해 소독했으며 환자와 접촉자를 파악해 격리 조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또 오는 25일부터 국민안심병원으로 운영될 예정이었던 강동성심병원은 이번 확진환자 발생으로 국민안심병원에서 제외됐다. 권덕철 대책본부 총괄반장은 "이달 10∼11일 목차수내과, 15일 상일동 본이비인후과, 16일 강동신경외과를 방문하신 분은 다른 병원을 이용할 때 경유병원을 꼭 알리고 관할 보건소에도 방문 사실을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2015.06.23 23:01
'강동성심병원' 메르스 확진환자 경유 후 국민안심병원 명단서 제외...'부분 폐쇄 상태'강동성심병원이 메르스 확진환자가 경유한것으로 알려진 후, 메르스 확산 차단을 위해 부분 폐쇄하고 국민안심병원 명단에서도 제외됐다.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오늘(23일)173번 환자가 강동경희대병원 응급실에서 76번 환자와 접촉한 뒤 3개 병원을 거쳐 강동성심병원에 입원해 확진됨에 따라 이 병원의 외래 진료와 신규 입원, 수술, 면회를 중단했다고 밝혔으며, 방역 당국은 강동성심병원의 외래·입원 환자 병동을 폐쇄하고 소독했고, 173번 환자와 접촉한 사람을 파악해 격리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로서 강동성심병원은 국민안심병원으로 지정돼 오는 25일부터 운영될 예정이었으나, 173번 환자의 확진으로 국민안심병원에서 제외됐다.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강동성심병원, 여기도?", "강동성심병원, 무섭다", "강동성심병원, 별일없길", "강동성심병원, 나 근처사는데", "강동성심병원,안심병원도 믿을 수 없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6.23 13:15
강동성심병원(한림대학교)에서 메르스 확진 환자가 발생해 국민안심병원에서 제외됐다고 보건당국이 23일 밝혔다.오늘 23일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에 따르면 173번(여·70) 확진자는 활동보조인으로 강동경희대병원 응급실에 머물다가 76번 환자와 접촉해 메르스에 감염됐다.이 환자는 목차수내과, 상일동 본이비인후과, 강동신경외과를 거쳐 강동성심병원에 입원해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즉각 강동성심병원은 외래, 입원 및 수술, 면회를 중단하고 외래·입원환자 병동을 폐쇄했다. 이후 곧바로 소독을 실시하였고, 역학조사를 통해 환자와 접촉한 사람들을 파악, 격리 조치에 나섰다.한편 강동성심병원은 지난 12일 국민안심병원으로 지정됐으나 병원 내 메르스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국민안심병원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했다.강동성심병원 메르스 소식에 누리꾼은 "강동성심병원, 국민안심병원 사이트도 왠지 못 믿겠어" "강동성심병원, 확진자 또 나타났구나" "강동성심병원, 메르스 환자가 다녀간 병원이 하도 많아서 기억도 가물가물"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6.17 19:40
국민안심병원 명단이 추가 업데이트됐다. 보건복지부는 국민안심병원 2차 접수결과 74곳의 병원이 추가 신청했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국민안심병원 명단은 이로써 전국적으로 상급종합병원 32곳, 종합병원 109곳, 병원 20곳 신청해, 총 161개 병원이 국민안심병원으로 참여했으며, 국민안심병원은 병원을 통한 메르스 감염을 우려하는 일반 환자들을 위해 호흡기질환자와 일반 환자를 분리해 진료하는 병원으로, 정부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MERS)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메르스 포털(www.mers.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국민안심병원 명단 꼼꼼히 확인해봐야지”, “국민 안심병원 명단, 요즘은 꼭 확인해야할 듯”, “국민 안심병원 명단, 잘 확인해봐야지”, “국민 안심병원 명단, 감기만 걸려도 식겁하는 요즘 꼭 필요한 정보”, “국민안심병원 명단, 정부도 국민을 안심시켜주길”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6.16 23:04
국민안심병원 명단이 추가 업데이트됐다. 보건복지부는 국민안심병원 2차 접수결과 74곳의 병원이 추가 신청했다고 15일 밝혔다. 국민안심병원 명단은 이로써 전국적으로 상급종합병원 32곳, 종합병원 109곳, 병원 20곳 신청해, 총 161개 병원이 국민안심병원으로 참여했다.국민안심병원은 병원을 통한 메르스 감염을 우려하는 일반 환자들을 위해 호흡기질환자와 일반 환자를 분리해 진료하는 병원으로, 정부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MERS)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메르스 포털(www.mers.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국민안심병원 명단 다시 확인해봐야지”, “국민 안심병원 명단, 우리 집 근처에는 어디에있나”, “국민 안심병원 명단, 꼭 잘 알아둬야지”, “국민 안심병원 명단, 감기만 걸려도 식겁하는 요즘 꼭 필요한 정보”, “국민안심병원 명단, 정부도 국민을 안심시켜주길”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6.16 12:30
국민 안심 병원 74곳이 추가돼 메르스 감염에 대한 걱정 없이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보건복지부는 전국 74개 병원이 메르스 환자와 폐렴 환자, 일반 환자를 분리해 진료하는 '국민안심병원'에 추가 신청했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국민안심병원은 지난 12일 신청한 1차 국민안심병원 87곳을 포함해 모두 161곳으로 늘었다.이번에 새로 신청한 병원은 16일부터 순차적으로 운영을 시작한다. 국민 안심 병원은 일반 환자와 폐렴·고열 등 메르스 의심 증상을 보이는 환자의 진료 동선을 분리해 운영된다. 고열·기침을 호소하는 호흡기 질환자는 따로 마련된 선별 진료소에서 우선 진료를 받고, 입원하더라도 1인실 혹은 1인 실에 들어가게 된다.열이나 기침이 나지 않고 메르스 환자와 접촉한 적 없지만 메르스에 감염될까 봐 병원을 찾는 게 불안하다면 가까운 국민 안심 병원을 찾으면 된다.다만 메르스 환자와 접촉한 적 있고, 열·기침 등 메르스 증상이 나타나는 환자는 병원을 찾지 말고 보건소나 지방자치단체 콜센터(120), 메르스 핫라인(109)으로 연락해야 한다.국민 안심 병원 명단은 보건복지부와 대한병원협회, 메르스 홈페이지(mers.go.kr)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2015.06.16 10:57
국민 안심 병원 74곳이 추가돼 관심을 끌고 있다.보건복지부는 지난 15일 "국민안심병원 2차 신청 접수 결과 서울대병원 등 74개 의료기관이 신청해 이들 의료기관들이 오는 16일부터 순차적으로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국민 안심 병원은 지난주 1차 신청 접수를 통해 운영을 시작한 서울 연세대세브란스병원 등 87곳, 이번에 2차로 신청을 한 74곳을 더해 총 161곳(상급종합병원 32곳, 종합병원 109곳, 병원 20곳)으로 늘어났다.국민 안심 병원을 찾은 호흡기질환자는 별도의 선별진료소에서 진료를 받게 된다. 또한 입원 시에는 1인실이나 1인 1실로 입원하게 되며, 중환자실에 들어갈 경우에는 메르스 유전자검사를 받아야 한다.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이는 호흡기 질환자 가운데 메르스 감염자가 있더라도 바이러스가 병원 내로 퍼지지 않게 하기 위한 조치이다.국민 안심 병원 명단은 '메르스 포털'이나 '대한병원협회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국민 안심 병원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국민 안심 병원,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 거야?" "국민 안심 병원, 메르스 포털 확인해봐야겠다" "국민 안심 병원, 전국에 161곳이면 많은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6.13 09:45
국민안심병원 87곳의 명단이 공개, 호흡기 질환자가 별도의 선별 진료소를 통해 진료받을 수 있게 됐다.지난 12일 보건복지부는 국민안심병원 87곳의 명단을 공개했다. 국민안심병원 87곳은 입원 시 1인 병실을 이용할 수 있으며, 중환자실에 방문할 경우에는 메르스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아야만 들어갈 수 있다. 복지부는 "서울 연세대세브란스병원 등 상급종합병원 22곳과 순천향대서울병원 등 종합병원 및 병원급 의료기관 65곳이 신청했다. 이들 병원은 준비를 거친 뒤 15일부터 순차적으로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고 밝혔다.이어 "신청 병원들에 자가점검표를 배포해 안심병원 조건을 충족했다는 약속을 받았기 때문에 신청 병원 87곳 모두 국민안심병원으로 지정했다"며 "병원협회 등과 공동으로 향후 시행 여부를 점검해 미비한 부분이 있으면 시정 요구 또는 지정 취소 조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한편 메르스 확진자 2명이 숨져 사망자는 총 13명으로 늘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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