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05 01:05
“전통은행의 틀을 과감히 벗어던지고, 디지털 퍼스트(Digital First)를 발판 삼아 ‘고객 중심 No.1 금융플랫폼 기업’으로 새롭게 거듭나야 한다” 3일 권광석 우리은행장은 신년사를 통해 “편리성과 혁신성을 내세운 빅테크 플랫폼들이 업의 경계를 무너뜨리며 금융 생태계에서도 영향력을 점차 키워나가고 있다. 바야흐로 금융과 비금융을 아우르는 ‘플랫폼 경쟁 시대’가 도래하게 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에 권 행장은 올해 경영전략으로 ▲플랫폼 지배력 강화 ▲본업 경쟁력 혁신 ▲지속성장기반 확대 등 3가지 전략을 강조했다. 먼저 권 행장은 “당면한 시급한 과제는 먼저 마이데이터 시장을 조기에 선점하여 가능한2021.05.28 16:56
우리은행은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권광석 은행장이 탈 플라스틱 캠페인 ‘고고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28일 밝혔다. 고고 챌린지는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참여자가 생활 속에서 하지 말아야 할 한 가지 행동과 해야 할 한 가지 행동을 SNS에 게시하고 다음 챌린지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이다.권광석 행장은 한성희 포스코건설 대표이사의 지명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친환경 메시지 ‘일회용품 사용은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은 늘리고!’를 담은 사진을 우리은행 공식 SNS에 게시했다.이어,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우리은행 대표 고객인 강호찬 넥센기업 대표이사 부회장과 정원주 중흥건설그룹 부회장을 지명했다. 권광2021.03.26 10:39
권광석 우리은행장이 연임 후 첫 행보로 현장경영에 나섰다. 우리은행은 지난 25일 열린 주주총회에서 은행장 연임 최종 의결 후 권광석 행장이 별도의 기념식 없이 곧바로 우리금융디지털타워에서 근무 중인 마이데이터 개발진과 경기도 오산 세교지구의 영업현장을 직접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는 등 현장경영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3월 취임한 권광석 행장은 파생결합펀드(DLF)와 라임사태를 비롯해 코로나19 여파 등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조직을 빠르게 안정시켰으며 디지털과 채널 혁신을 주도하며 우리은행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 올해 경영목표를 ‘Digital First, Digital Initiative(전사적 디지털 혁신, 디지털 금융2021.03.25 21:04
권광석 우리은행장의 연임이 확정됐다. 우리은행은 25일 오전 서울 중구 본점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권광석 행장의 1년 연임을 의결했다.우리금융지주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이달 초 우리은행장 최종 후보로 권광석 행장을 단독 추천했으며 주총에서 연임 확정했다. 권광석 행장은 오는 2022년 3월 24일까지 1년간 우리은행을 이끈다.또 이날 주총에서 임기 만료된 노성태, 박상용, 박수만 사외이사의 연임 안건도 통과됐다. 정찬형, 김준호 사외이사 2명은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로 재선임됐다.2021.03.10 05:15
권광석 우리은행장이 코로나19 등 어려운 대내외 환경에서도 탁월한 리더십으로 조직을 안정화시키고 있다. 또 사실상 연임에 성공하면서 올해는 우리은행의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 10일 우리은행에 따르면 권광석 행장은 1년 임기의 차기 은행장 최종 후보로 추천됐다.우리금융은 지난 4일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자추위)를 열고 우리은행장 최종 후보로 권 은행장을 추천했다. 우리금융 자추위는 권광석 우리은행장이 취임 후 코로나19 사태 등 어려운 대내외 금융환경 속에서도 조직 안정과 내실을 기하고 있는 점이 높게 평가받고 있다.권 행장은 지난해 취임후 파생결합펀드(DLF) 사태를 수습하며 불안했던 조직을 안정화했2021.03.06 08:00
권광석 우리은행장이 연임에 성공하면서 올해는 우리은행의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6일 우리은행에 따르면 권광석 행장은 1년 임기의 차기 은행장 최종 후보로 추천됐다.우리금융은 지난 4일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자추위)를 열고 우리은행장 최종 후보로 권광석 은행장을 추천했다. 우리금융 자추위는 권광석 우리은행장이 취임 후 코로나19 사태 등 어려운 대내외 금융환경 속에서도 조직 안정과 내실을 기하고 있는 점, 고객 관점의 디지털 플랫폼 경쟁력 강화를 위해 DT(Digital Transformation)추진단을 신설하는 등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는 점 등을 높게 평가했다.또 채널 혁신의 일환으2021.03.02 16:30
권광석 우리은행장이 이달 임기만료를 앞둔 가운데 연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시중은행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오는 4일 우리금융지주와 우리은행은 자회사대표이사추천위원회(자추위)와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개최한다. 5일은 이사회가 예정돼 있다.권 행장은 지난해 3월 24일 1년 임기로 취임해 이달 임기가 끝난다. 그러나 사실상 차기 우리은행장으로 연임할 것이라는 견해가 우세하다.권 행장은 지난해 취임후 파생결합펀드(DLF) 사태를 수습하며 불안했던 조직을 안정화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 코로나19 영향으로 비대면 트렌드가 확대되면서 이에 대비하기 위한 디지털 역량도 강화했다는 평이다.짧은 기간이지만2021.02.25 16:58
권광석 우리은행장의 임기가 한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연임 여부에 이목이 집중하고 있다. 25일 시중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3월 24일 1년 임기로 취임한 권광석 우리은행장의 임기는 오는 3월 주주총회까지다.통상 은행장의 임기는 2년에 경영 성적에 따라 1년 연임하는 경우가 보통이지만 권광석 행장은 취임 초부터 1년 임기로 시작했다. 1년간 성적표를 보고 평가하겠다 것으로 풀이됐다.지난 1년간 권광석 우리은행장은 파생결합펀드(DLF) 사태를 수습하며 어수선했던 조직 안정화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또 코로나19 영향으로 비대면 트렌드가 확대되면서 이에 대비하기 위한 디지털 역량도 강화했다는 평이다.짧은 기간이지만 조직을 안2020.09.09 05:05
권광석 우리은행장이 취임 6개월 동안 고객신뢰 회복과 조직안정, 디지털 전환 등에 성과를 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9일 우리은행에 따르면 권 행장은 지난 3월 취임부터 고객신뢰 회복, 조직 안정, 영업문화 혁신을 강조하고 있다.권 행장은 취임 당시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정도영업과 고객중심의 영업문화를 확립하고, 조직 안정을 통해 직원들이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솔선수범해 낮은 자세와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고객신뢰 회복을 위해 “최근 발생한 금융사고 등 일련의 사태에 대한 냉철한 반성과 함께 은행의 모든 제도와 시스템을 철저히 제로베이스에서 점검하고 개선해 어떤 경우에도 항상 고객을2020.07.19 10:49
우리은행은 지난 17일 본점 비전홀에서 열린 ‘2020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에서 권광석 은행장이 언택트(비대면) 방식으로 행사에 참여한 250여 명의 임직원들에게 “현재의 위기는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다시 뛰다! 가슴 뛰다! 함께 뛰다!’를 슬로건으로 정해 권 행장이 취임 초부터 줄곧 추진해온 제로베이스 혁신을 하반기에 성공적으로 완수함으로써 탄탄한 고객 신뢰와 안정적인 조직 체계를 바탕으로 대내외 위기 상황을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만들자는 주제로 실시됐다. 그간 전국 지점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브리핑 위주로 진행하던 기존 방식과 달리 비대면 채널을 활용한2020.06.25 10:43
권광석 우리은행장이 우리미소금융재단 회장에 취임했다. 우리미소금융재단은 지난 24일 우리은행 본점에서 이사회와 총회를 열고 권광석 우리은행장을 재단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25일 밝혔다. 또 황규목 우리은행 홍보브랜드그룹장을 재단 감사로 선임했다. 우리미소금융재단은 영세자영업자 등에 서민 생활안정자금과 창업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우리은행과 계열사가 500억 원을 출연해 2009년 12월 설립했다. 재단은 창업·운영자금 등을 무담보·무보증으로 지원하는 소액대출, 채무불이행자의 채무조정, 취업정보 제공 등을 통해 금융소외계층이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주고 있다.현재 서울(본점), 부산, 광주 등 전국 9개2020.02.15 09:58
권광석 우리은행장 후보는 향후 1년이 우리은행 내 입지를 다지는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15일 은행업계에 따르면 권 후보는 3월 주주총회에서 승인을 받으면 은행장으로 취임한다. 임기는 1년이다. 주요 은행들이 은행장 임기를 2년으로 한 것과 비교하면 짧은 기간이다.권 후보의 임기를 1년으로 정한 것을 두고 뒷말이 무성하다. 때아닌 파벌 논란까지 나온다. 권 후보는 상업은행 출신이지만 현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은 한일은행 출신이다. 출신 은행이 달라 자칫 회장과 은행장의 불협화음도 나올 수 있지만 권 후보는 현재 우리은행이 직면한 문제들을 해결할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은행장으로 선임하지만 임기를 1년으로 정해 옛 상업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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