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9.29 14:12
추석인 29일 귀성·귀경 행렬이 몰리면서 광주·전남 주요 고속도로에선 상·하행선의 지·정체 현상이 본격화되고 있다. 29일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귀성 행렬이 이시간에도 꼬리를 물고 계속 이어지고 있다. 오후 2시 현재 서울에서 광주는 5시간 20분, 서울에서 목포는 5시간 30분가량 걸릴 것으로 보인다. 지·정체 현상은 이날 오후 4시부터 오후 6시 사이에는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호남고속도로는 담양 창평∼대덕 터널 5㎞, 서해안고속도로는 목포요금소~몽탄 2터널 5㎞ 구간에서 지체 현상이 심하게 나타나고 있다. 이날 하루에만 광주·전남에서 49만 대의 귀경 차량이 요금소를 빠져나갈 것으로 전2021.09.18 10:38
추석 연휴 첫날인 18일 토요일, 귀성 행렬로 인한 정체가 오전부터 시작돼 지방 방향 고속도로는 정오 무렵 가장 복잡할 전망이다. 혼잡한 교통상황은 이날 밤 무렵부터 해소되겠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차량 수는 477만 대로 집계됐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빠져나가는 차량은 44만 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들어오는 차량은 38만 대로 예측된다.추석 연휴 천날로 인해 귀성 방향 고속도로가 평소 토요일보다 혼잡할 것으로 전망된다.현재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잠원나들목 1.38㎞ 구간과 북천안나들목~옥산분기점 부근 28㎞ 구간에서 정체가 나타나고 있다.서해안선 목포 방향은 비봉나들목 13.62㎞와 서평택2017.10.04 00:00
추석 전날인 3일 귀성길에 오른 차량 행렬에 종일 정체를 빚었었던 전국 고속도로가 평소 모습을 찾아가며 정체가 풀리고 있다.이날 오후 8시경에는 귀성 정체가 해소됐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정오쯤 정체가 심해졌었던 하행선 고속도로는 오후 6시 기준 대부분 구간에서 흐름을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다.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오후 8시 기준 고속도로를 통해 수도권을 빠져나간 차량은 36만대, 들어온 차량은 31만대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날 전국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총 차량 대수는 449만대로 관측됐다.이어 귀경길 중 적합한 시간대는 추석 당일인 4일 저녁 늦은 시간 출발이 추천된다. 부산에서 서울의 경우 4일 밤 8시 20분에 출발2016.09.13 09:06
13일 오후부터 추석연휴에 사실상 들어감에 따라 민족 대이동이 시작된다. 국토교통부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을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해 대중교통 수송력을 확대하고 우회도로를 운영하는 등 교통량 분산 대책을 시행한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고속도로 정체는 13일 오전 10시께부터 시작해 오후 7∼8시께 절정을 보일 것으로 보인다. 퇴근 후 고향으로 출발하는 귀성객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이다. 오후 4시께 서울에서 출발한 차량이 절정에 이른 고속도로 정체를 만나게 되는 셈이다. 이 시간에 승용차로 서울을 출발하면 요금소를 기준으로 부산까지 약 6시간10분이 걸릴 것으로 공사는 내다봤다. 교통량은 14일 오전 4시께까지 줄어들다가 다시 늘어난다. 이에 따라 도로공사는 13일 출발하는 귀성 차량은 가급적 정오 이전에 서울을 나서고 다소 늦게 출발할 귀성객은 14일 오후 4시 이후에 출발하는 것이 좋다고도 추천했다. 13일 하루 동안 수도권을 빠져나가는 차량은 약 50만대, 수도권으로 들어오는 차량은 41만대로 예상됐다. 전국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차량 총합은 462만대가 될 것으로 추산됐다. 역귀성을 포함해 서울로 향하는 교통량도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오후 2∼3시께 정체가 시작돼 오후 6∼7시께 절정을 이루고 오후 8∼9시께 해소될 전망이다. 그러나 역귀성길은 정체가 절정에 이르더라도 귀성길만큼 심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긴 연휴를 이용해 외국여행객도 많아 인천국제공항 이용객은 100만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13일부터 18일까지 엿새간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승객을 총 98만 6344명으로 예상했다. 한국교통연구원이 수행한 교통수요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번 추석 연휴에 전국 예상 이동인원은 작년 추석(3724만명)보다 28만명 증가한 총3752만명에 달할 전망이다. 작년 추석(3천724만명)보다 0.8%(28만명) 많다.2015.02.15 11:30
[글로벌이코노믹 최인웅 기자] 서울시가 수년간 쌓아온 교통분야 빅데이터를 분석, 도시고속도로 상황을 사전에 예측하는 기술을 개발해 이번 설 연휴부터 서비스할 계획이다.서울시는 오는 17~22일 도시고속도로 소통상황을 예측, 혼잡구간과 시간대를 사전에 알려주는 '도시고속도로 교통예보 시범 서비스'를 16일 오전 10시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서울시는 한국교통연구원과 함께 수 년 간 축적해 온 도로별 속도 데이터를 요일, 시간, 날씨 등 패턴별로 분석, 도로 소통상황을 예측하는 기술을 자체 개발했다. 시는 지난 5년 간 도시고속도로 속도 데이터를 상황별로 분류하고, 실제 교통흐름과의 유사성을 분석한 다음 각 상황별로 가장 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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