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7 16:18
빅데이터 기반 글로벌 유통 서비스를 제공하는 레이블코퍼레이션(대표 최민석)이 중소벤처기업부의 ‘글로벌 강소기업 1000+프로젝트’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는 혁신성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수출 중소기업을 발굴해, 수출선도기업으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지원 사업이다. 선정된 기업은 마케팅, 금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유관기관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미 벤처기업 인증, 기업부설연구소 인증, 수출바우처 공급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는 레이블코퍼레이션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향후 DDP에 소재한 알리바바 타오바오 라이브커머스 사업을 통한 국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수출증대를 위한2023.06.30 08:48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조종래)은 지난 26일 ’23년도 글로벌 강소기업 1,000+에 선정된 아이오솔루션㈜을 방문하여 지정서 및 현판 수여식을 가졌다. 아이오솔루션㈜(광주테크노파크 내 위치)은 광통신용 렌즈, 영상렌즈, 적외선 렌즈 등 렌즈 관련 토탈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기업이며, 특히 국내 유일의 고진구도 볼렌즈 등을 생산하는 등 광통신용 렌즈분야에서 세계 3위의 시장점유율을 보유하고 있으며, 매출액의 약 80%를 수출하고 있는 글로벌 강소기업이다.2023.06.27 07:27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조종래)은 지난 19일 올해 글로벌 강소기업 1,000+에 선정된 ㈜엠.이.시를 방문하여 지정서 및 현판 수여식을 가졌다. ㈜엠.이.시는 광양 신금산단에 위치한 도금제품, 공정기술 및 설비 등 토탈솔루션을 제공하는 수출전문기업으로, 중국, 인도, 베트남 등에 매출의 50%이상을 수출하고 있으며, 19년 5백만불 수출탑 수상, 20년 전남 스타기업에 선정되는 등 한국형 히든챔피언으로 도약하고 있는 강소기업이다.2020.01.31 15:41
전북도가 취업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전북도는 혁신성과 성장잠재력이 큰 중소기업을 수출 선도기업으로 키우는 '2020년 글로벌 강소기업'을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글로벌 강소기업은 유망기업을 글로벌리더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사업이다. 도는 올해 7개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자격은 직전년도 매출액 100억원~1000억원과 직·간접수출액 500만 달러 이상인 중소기업이다.이 중 혁신형 기업(벤처기업, 이노 비즈기업, 메인비즈기업)은 매출액 50억원∼1000억원과 직·간접수출액 100만 달러 이상인 기업도 신청 가능하다. 특히 올해는 희망기업이 직접 신청하는 현행방식과 국민이 추천하2019.07.04 07:51
전북 전주시가 미래먹거리인 탄소와 식품, 공예품, 자동차부품 등 6개 분야를 특화한 중소기업에 대한 맞춤형 지원으로 성장을 돕기로 했다. 시는 3일 한국탄소융합기술원 탄소기술교육센터에서 김승수 전주시장과 방윤혁 한국탄소융합기술원장, 전주시 출연기관장, 선정기업 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시 특화분야 선정 및 지원사업 참여기관 성과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전주형 중소기업 특화분야 지원사업은 자생력이 부족한 전주지역 50인 이하 특화분야 중소기업에 대해 사업화 전문 컨설팅 지원부터 홍보, 마케팅지원에 이르기까지 기업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2019.05.30 16:20
중소벤처기업부와 지자체가 수출기업 10곳을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지정하고 향후 4년간 수출경쟁력 확대를 위해 집중 지원하기로 했다. 30일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이재홍, 이하 광주‧전남중기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과학기술진흥원에서 19년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지정된 지역 수출 중소기업 10개사에 지정서와 현판을 수여했다. 올해 지정된 기업들은 17년 평균 매출액이 약 197억원, 수출액은 약 740만달러, 최근 3년 R&D 투자비율은 약 5% 수준으로 글로벌 성장잠재력이 높은 기업이 선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강소기업은 혁신성과 성장잠재력을 갖춘 수출 중소기업을 중소벤처기업부, 지자체, 테크노파크가2019.04.15 07:09
전북 전주시가 탄소기업과 자동차부품기업 등 특화분야 중소기업의 성장을 도와 세계시장에서 통하는 강소기업으로 키우기로 했다.시는 지역 내 특화분야 맞춤형 서비스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부터 2020년까지 총 1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전주형 중소기업 특화분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올해 새롭게 추진되는 전주형 중소기업 특화분야 지원사업은 지역 내 자생력이 부족한 50인 이하 특화분야 중소기업에 대해 사업화 전문 컨설팅 지원부터 홍보, 마케팅지원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 기업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앞서, 시는 중소기업 수2018.06.11 07:43
충북테크노파크(원장 김진태, 이하 충북TP)는 중소벤처기업부 및 충청북도와 함께 성장잠재력이 높고 일자리 창출 파급력이 큰 우수 중소기업 11개社를 충청북도 스타기업으로 선정했다.특히 스타기업육성사업은 지역특화산업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충북에 본사를 소재하는 중소기업 중, ▲향후 높은 성장이 기대되는 기업, ▲최근 3년간 평균 매출액 50억~400억, ▲매출증가율, R&D 투자비중 등이 높은 기업을 대상으로 올해부터 2022년까지 매년 15개사를 선정하여 육성하는 사업이다.지난 4월에 실시한 공모에 신청한 17개 기업을 대상으로 요건심사, 발표평가, 현장점검 3단계 평가로 진행됐으며, 스타기업 선정평가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선정2018.04.26 17:00
대전시는 지역 6개 기업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한 ‘글로벌 강소기업’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대전시에 따르면 선정된 기업은 ▲ 산업공정 모니터링 ㈜위드텍 ▲ 유아용 매트 ㈜꿈비 ▲ 광통신설비 ㈜파이어폭스 ▲ 표면검사장비 ㈜코셈 ▲ 항공부품 ㈜성진테크원 ▲ 정밀가공부품 ㈜알피에스 등이다.선정된 6개 글로벌 강소기업은 평균 매출액이 122억 원, 매출액대비 수출비중 36%, 3년 평균 R&D 투자율 7%이상으로 연구개발 중심의 수출기업이다.글로벌 강소기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직수출 500만 불 이상인 지역의 수출유망 중소기업을 발굴해 1,000만 불 이상 수출 선도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선정된 기업은 중소벤처기업부로부2018.04.25 10:21
세종시 유망 중소기업인 리봄화장품이 올해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주관하는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혁신성과 성장잠재력을 갖춘 지역의 수출 중소기업을 발굴, 연 수출액 1,000만불(100억 원) 이상의 수출 선도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다.선정 기업은 향후 2년 간 6억 원 한도의 R&D(연구개발) 지원과 4년간 2억 원 내의 해외마케팅 사업비를 지원받아 신제품 개발과 해외 진출의 발판을 확보하게 된다.또 지역자율 프로그램으로 특허ㆍ인증 등 기술지원, 전시박람회 참가, 전문인력 양성 등 세종시의 자체 지원도 받는다.리봄화장품(주)은 세종시 연동면 명학산업단지 내 위치2017.12.05 14:06
디바이스이엔지가 상장을 통해 기술력을 고도화하고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최봉진 디바이스이엔지 대표이사는 5일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상장을 통해 기술력을 고도화하고 마케팅 네트워크를 강화함으로써, 국내외 시장 점유율을 더욱 확대하고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하면서 지역 기업들과 동반 성장하겠다"고 말했다이 회사는 2002년 설립됐다. 세정공정의 핵심 고유기술인 오염제어기술을 기반으로 OLED 디스플레이 및 메모리 반도체 제조공정에 사용되는 세정 솔루션을 제공한다.주력 사업은 'OLED 디스플레이 증착공정용 세정장비'와 '반도체 메모리 보관용기(FOUP, Front Opening Unified Pod) 오염2017.10.23 14:00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전경련중기센터)가 강소기업 육성을 위해 사내 글로벌 비지니스 전문가를 키워야한다고 강조했다. 전경련중기센터는 23일 오후 전경련회관에서 한국대강소기업상생협회와 ‘강소기업 공동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박홍식 전경련 자문위원(前 삼성물산 이란법인장)은 강소기업 CEO들에게 “진정한 글로벌 강소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단순 제품·서비스 판매를 넘어 고객요구 변화에 대응,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역량 확보가 필수적"이라며 "이를 위해 사내 글로벌 비즈니스 전문가를 키워야 한다"고 밝혔다. 전경련 중기센터와 강소기업협회는 이번 협약으로 향후 강소기업협회 회원 중 중견기업2017.09.26 17:15
자동차 공조시스템 전문기업 이 전기차 열관리 부품으로 생산영역을 확대할 것이며, 장기적으로는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코넥스 상장기업인 세원은 26일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코스닥 이전상장에 대한 각오와 비전을 제시했다.유기철 세원 대표는 이날 간담회에서 "이번 코스닥 이전상장을 계기로 글로벌 사업영역 확대에 본격적인 드라이브를 걸겠다"면서 "국내를 넘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하는 기반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이 회사는 지난 1971년 개인 기업에서 시작한 자동차 공조부품 제조기업이다. 현재 코넥스 시장에 상장돼 있다.세원은 효율성 증대를 목표로 전공정 무인시스템 등 생산 인프2016.09.01 17:05
산업은행이 중견기업·예비중견기업 육성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산업은행은 중견기업·예비중견기업 육성정책의 일환으로 지난달 31일 월드클래스300 기업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산은은 업무협약을 통해 협회 소속기업에 특화된 금융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금융지원을 확대한다. 또 협력 모델을 개발해 월드클래스300 기업의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성장도 지원할 예정이다.이동걸 산은 회장은 "저성장기에 접어든 국내 시장은 포화상태로 동종기업 간 경쟁이 치열해 신성장산업 발굴과 해외진출을 통한 새로운 시장 개척만이 해결책”이라며 "평균 수출 비중이 58%를 차지하는 월드클래스300 기업이 국가대표 기업으로 해외개척을 주도해 Leading Champion이 돼야 한다"고 당부했다. 월드클래스300 기업협회 윤동한 회장은 "어려운 국제금융환경 속에서도 국가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산은과 업무협약으로 수출 주역으로 떠오른 월드클래스300 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도모해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월드클래스300은 정부가 오는 2017년까지 글로벌 강소기업 300개를 키우겠다는 목표 아래 시작한 프로젝트다. 매출액 400억∼1조원 미만 중소·중견기업 중 우수업체를 선발해 기업 성장에 필요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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