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2 08:46
IBK기업은행이 금융결제원과 손잡고 데이터 신사업 발굴 및 디지털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기업은행은 전날 서울 강남구 금융결제원 본관에서 ‘데이터 인재교류 업무협약’을 맺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데이터 분석 및 활용 역량을 보유한 직원을 상대 기관에 파견한다. 이를 바탕으로 금융데이터 기반의 신사업 발굴, 금융서비스 고도화, 금융산업 발전을 위한 공동 연구 등 협력을 강화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데이터 인재교류를 비롯해 다양한 방식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2022.08.26 16:12
금융위원회는 신임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으로 최원목 전 금융결제원 감사를 임명 제청했다고 26일 밝혔다.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은 금융위원장 제청을 받아 대통령이 임명한다.최원목 내정자는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국장, 대통령비서실 국정과제1비서관·경제금융비서관, 기재부 기획조정실장, 아시아개발은행(ADB) 상임이사 등을 지내며 경제위기 대응을 위한 다양한 금융지원대책을 효과적으로 수립·집행한 바 있다. 금융위는 "정부와 민간에서 쌓은 풍부한 경험과 식견을 바탕으로 신보를 중소기업 및 창업 지원의 허브로 발전시키고 신보의 조직혁신 및 급변하는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ESG(환경·사회책임·지배구조)·디지털 금융혁신 등 새로2022.08.05 14:44
"금융결제원은 지난 110여년 동안 '청산'과 '결제망 운영'이라는 본질적인 업(業)을 수행했다. 이를 많은 분들이 알아가고 있으며, 지금도 여러 분야에서 결제원의 위상이 강화되고 있는 것을 자랑스럽게 느낀다" 5일 김학수 금융결제원장은 이날 역삼 본관에서 열린 이임식에서 이 같이 말하며 3년 간의 임기를 소회했다. 이날 이임사에서 그는 "지난 3년간 급변하는 디지털 금융환경 속에서 금융결제원은 오픈 파이낸스 시대의 중추기관으로 자리잡았다"며 "이는 임직원 여러분들의 헌신적인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지난 3년간의 공을 직원들에게 돌렸다. 금융결제원의 3년 간 성과에 대해 언급됐다. 김 원장은 "오픈뱅킹을2022.07.26 16:00
■신임 부서장 △고객금융부장 최대원 △e사업전산실장 성재경 △감사실장 장인수 ■신임 부서소속실장△리스크관리실장 김호철 △비서실장 김준문 △인증시스템실장 김원기 ■신임 팀장△총무부 하정석 △기업금융부 박지현 △금융정보업무부 백미연 △디지털금융부 김정훈 △금융인증센터 박태원 △플랫폼개발부 김희경 △카드인프라사업실 전희갑 ■1급(부장)△고객금융부장 최대원 △금융정보업무부장 오명석 △청산관리실장 최석민 ■2급(수석부부장)△경영기획부 유영구 △금융결제연구소 김성중 △고객금융부 이경재 △e사업전산실 류혜선 △총무부소속 최재영 ■3급(부부장)△경영기획부 김소이 △기업금융부 구은영2022.03.03 14:39
금융결제원은 금융권이 사용하는 ‘국가 모바일 신분증 검증 체계’의 참여 대상을 증권, 보험, 카드사 등 전 금융권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금융결제원이 운영하는 금융권 공동검증 시스템은 행정안전부 모바일신분증 블록체인과 동기화돼 실시간으로 신분증의 진위와 유효성을 검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결제원은 시범사업 준비 기간 은행권을 대상으로 운영한 금융 분야 실무협의회를 최근 증권사, 보험사, 카드사 등 전체 금융회사를 대상으로 확대 개편하고 금융기관에 공동검증과 관련한 기술을 지원하기로 했다.결제원은 "금융 분야 실무협의회를 통해 금융서비스의 편의성 증대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모바일 신분증 활용 모델을2022.01.25 16:18
◆승진□신임 부서장▲기업금융부장 김대중 □신임 부서소속실장▲법무실장 김동건 ▲재무관리실장 박용신 ▲인증시스템실장 성재경 ▲통합관제실장 유선철 □신임 팀장▲금융결제연구소 황선철 ▲총무부 오영석 ▲고객금융부 이창희 ▲금융인증센터 서은정 ▲플랫폼개발부 류향림 ▲정보보호부 오현우 ▲e사업실소속 배승만 □1급(부장)▲감사실 김호철 □2급(수석부부장)▲경영기획부 유성준 ▲총무부 임근섭 ▲디지털금융부 김현희 ▲e사업실 윤일진 □3급(부부장)▲경영기획부 이보람 ▲경영기획부 서준혁 ▲금융정보업무부 조영주 ▲금융정보업무부 김선미 ▲금융데이터융합센터 김대곤 ▲IT기획부 남선욱 ▲IT운영부 백2022.01.05 01:02
“스스로 변화하지 않으면 변화를 강요당하게 된다. 우리원의 강점인 금융인프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변화와 혁신의 요구를 적극 수용함은 물론 디지털 신사업분야에서의 역할을 발굴하는데 고민해주길 바란다” 3일 김학수 금융결제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코로나가 앞당긴 디지털 기반의 플랫폼 전환은 우리의 일상 속에 빠르게 자리를 잡으면서, 금융과 비금융의 경계를 허물고 혁신에 상생을 더해 새로운 질서를 만들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김 원장은 “2022년은, 우리원이 새로운 디지털 시장 환경에서 큰 기회를 선점하기 위해 준비하는 한 해가 되기를 희망한다”며 ▲핵심인프라 혁신 ▲고객 중심 금융서비스 강화 ▲2021.03.03 14:54
금융결제원은 신협에서도 금융인증서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3일 밝혔다.신협은 PC 환경에서 인증서를 발급받은 뒤 간편비밀번호 입력만으로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신협 모바일앱(신협ON뱅크)에서도 빠른 시일 내 금융인증서비스를 적용할 예정이다.금융인증서비스 발급 금융기관은 현재까지 18곳이다. 올해 상반기 중 농협, 산림조합, 씨티은행, 우정사업본부(우체국)가 추가될 것으로 예상된다.금융결제원은 금융인증서 가입자수가 증가하고 활용처가 확대되고 있어 연말께 발급 2000만 건을 달성할 것으로 보고 있다.2020.11.17 16:23
금융결제원은 17일 공인인증서비스를 대체할 '금융인증서비스'를 우리은행(우리원뱅킹)에 처음으로 적용했다고 밝혔다.이는 내달 10일 시행될 공인인증서를 폐지하고 인증 서비스 규제를 완화한 개정 전자서명법에 따른 것이다.개정법 시행일부터는 인터넷전문은행, 중국공상은행 등을 비롯해 대부분의 은행에서 금융인증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금융인증서비스는 고객이 불필요한 프로그램 설치 없이 금융인증서를 금융결제원의 클라우드(cloud·가상 저장공간)에 보관해 컴퓨터나 모바일 기기를 통해 언제든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금융인증서는 한 번 발급받으면 은행뿐 아니라 신원 확인이 필요한 정부 민원 등 다양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다2020.07.13 17:22
은행연합회와 금융결제원은 13일 은행공동인증서비스 뱅크사인의 관리기관 업무 이관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뱅크사인은 은행연합회와 사원은행이 공동으로 출시한 블록체인 기반의 은행권 공동 인증서비스로 블록체인 상용화의 대표적 사례다.은행연합회는 최근 전자서명법 개정, 비대면 금융거래 증가 등 환경변화에 따라 뱅크사인 업무의 효율화와 서비스 경쟁력 제고를 위해 인증전문기관인 금융결제원으로의 업무이관을 검토하기로 했다.업무이관을 통해 인증전문기관의 인적·물적 자원 활용과 업무 융·복합을 통한 비용절감, 서비스 개선, 신사업 발굴 등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양 기관은 양해각서 체결2019.07.18 08:51
가을 이사철이자 아파트 분양 성수기인 오는 10월부터 두 달 간 아파트 청약이 전면 중단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게 될 위기에 처했다. 금융결제원에서 한국감정원으로 이관되는 청약업무 시스템 인수인계 절차가 두 기관의 밥그릇 싸움과 무성의한 협조 태도로 지연되고 있기 때문이다. 18일 금융권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금융결제원 노조는 최근 성명을 내고 "오는 10월부터 청약업무를 중단하며 이후 청약업무 관련 모든 책임은 국토교통부와 감정원이 져야 한다"고 밝혔다. 주택청약 업무는 원래 주택은행(현 국민은행)이 독점하다가 시중은행도 취급할 수 있게 되면서 지난 2000년부터 금융전산기관인 결제원이 2500만 명에 이르는 청약2019.02.19 08:10
금융결재원장 자리를 두고 낙하산 인사 논란이 일고 있다. 18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최근 금융결제원은 원장추천위원회를 가동하고 신임 원장 선임 작업에 착수했다. 하지만 신임 금융결제원장 자리를 두고 원장추천위원회가 공정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는지 알 수 없다며 양대노총 금융권 노조들이 문제를 규탄하고 나섰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함(이하 금융노조)과 전국사무금융서비스 노동조합(이하 사무금융노조)이 뭉친 금융노동자 공동투쟁본부(이하 금융공투본)는 지난14일 오후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금융결제원장 낙하산 인사를 철회하라고 말했다. 금융공투본은 공모가 끝나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금융결제원장이 내정됐2018.11.06 17:44
금융결제원(원장 이홍모)이 타인의 생명보험 계약의 전자청약서비스를 연내 도입할 예정이다. 금융결제원은 6일 타인의 생명보험 계약에 대해 바이오정보 분산관리센터 기반의 지문정보를 이용한 전자청약서비스의 연내 도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법무부는 타인의 생명보험에서도 전자서명을 허용하되, 서명의 위조·변조 및 도용을 방지하기 위해 전자서명과 함께 지문정보를 입력하도록 하는 내용으로 상법 및 시행령 개정을 완료했으며 지난 1일부터 시행했다. 금융결제원은 개정 상법 시행에 맞춰 금년 초부터 국내 33개 생보사·손보사와 공동으로 지문정보 기반 전자청약서비스를 실시하기 위한 업무요건 정의 공동작업반을 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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