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6 17:48
IBK기업은행이 경기 안산시 단원구 반월국가산업단지 환경개선을 완료했다. 기업은행은 한국메세나협회와 함께 산업단지 공공미술 프로젝트 ‘IBK예술로(路) 2호’를 완공하고 개막식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김성태 기업은행장은 개막식에 참석해 “문화예술 사회공헌 사업을 통해 기업시민으로서 사회적 소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프로젝트는 전국 주요 산업단지 환경개선을 통해 중소기업 근로자와 지역주민에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기업은행은 기업 규모와 주변 환경 등을 고려해 반원국가산업단지 내 최대 피혁 제조업체인 ‘해성아이다’를 프로젝트 대상 기업으로 선정했다.2024.03.06 13:50
포스코그룹이 올해에도 국내 주요 대학과 연계해 ‘기업시민경영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교과목을 운영한다.‘기업시민경영과 ESG’ 과목은 탄소중립·사회적 가치 창출·지역 발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발생하는 실제 기업경영의 이슈들을 학생들과 함께 나누고 대안을 제시하는 PBL(문제 기반 학습, Problem·Project-Based Learning)방식의 수업이다. 수강생들은 기업이 풀어야 할 이슈에 대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솔루션을 찾는다. 기업시민 교과목 과정은 지난 2021년부터 시작해 4년째 운영 중이며. 올해 1학기에는 기존에 운영하던 부산대, 서울여대, 숙명여대, 순천대, 연세대, 충남대, 포스텍, 한동대, 한양대(가나다순2023.12.21 12:23
게임 아이템 상거래 사이트 '아이템매니아' 운영사 아이엠아이(IMI)가 전주 소재 영아원을 찾아 '산타 봉사'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IMI 임직원들은 홀트아동복지회 전주영아원에서 지난 20일 '크리스마스매니아! 산타가 된 아이엠아이'란 이름의 행사를 진행했다. 이들은 산타 분장을 한 채 아이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품 제작 등 공동 활동을 진행했다.또 아이들을 위한 과자·인형 등 크리스마스 선물 꾸러미는 물론 컴퓨터 등 교육용 기자재도 기증했다.IMI는 이번 봉사가 전주의 '기업시민'으로서 시행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기업시민이란 기업이 하나의 시민 처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역할하자는 개념이다.이번 아동복지원 복사2023.12.03 10:30
포스코그룹은 3일 대학생들을 초청해 ‘기업시민 레벨업 그라운드’ 발표대회를 열고 기업시민 경영 아이디어를 공유했다고 밝혔다.기업시민 레벨업 그라운드는 '기업시민 경영과 ESG' 과목을 수강한 대학생들이 기업경영의 새로운 트렌드를 서로 배우고, 포스코그룹의 멘토 사원들과 함께 기업시민 프로젝트를 수행한 결과를 나누는 자리다.지난 1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행사에는 포스코 김학동 부회장, 포스텍 김성근 총장과 2023년 2학기에 '기업시민 경영과 ESG' 과목을 운영한 강원대, 경북대, 경상국립대, 부산대, 서강대, 서울여대, 숙명여대, 순천대, 제주대, 포스텍, 한동대, 한양대(가나다순) 등 12개 학교 학생들, 협업 프로젝트2023.09.22 17:07
포스코와 공급사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 ‘포스코 기업시민프렌즈’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아 지역경제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착한 선(先)결제’ 활동을 진행했다.착한 선결제는 지역 전통시장 점포에 일정 금액을 선결제한 후, 교환권을 발행해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활동이다. 지역 취약계층은 티켓을 활용해 전통시장 내에서 다양한 생필품으로 교환할 수 있다.22일 회사 측에 따르면, 포스코 기업시민프렌즈는 지난 19일에 포항 연일시장을, 이튿날인 20일에는 광양 중마시장을 각각 방문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포스코와 60여개 공급사 임직원을 비롯해, 이동업 경북2023.07.24 17:43
포스코그룹은 ‘기업시민’ 경영이념 선포 5주년을 맞아 24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2023 포스코 기업시민 데이(DAY)’ 행사를 열고 지난 5년간의 성과를 공유했다소 밝혔다.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 김학동 포스코 부회장, 윌리엄 바넷 미국 스탠퍼드대학교 교수를 비롯해 그룹 임직원 및 학계 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기업시민 5년의 여정, 세상에 가치를 더하다’를 주제로, 그동안 포스코그룹이 사회공동체의 일원으로서 기업가치 극대화를 추진함과 동시에 우리사회가 직면한 문제 해결에도 적극 동참해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한 노력과 성과 및 발전방향을 공유했다.우선 기조강연은 기업진화이론의 대가이자 스탠퍼2023.07.18 11:24
포스코이앤씨가 지속가능한 성장비전과 환경·사회 관점의 경영성과를 반영한 기업시민보고서 발간과 함께 친환경 건설사로 도약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포스코이앤씨는 18일 지속 가능한 사회 건설을 위한 친환경 비전을 담아 12번째 기업시민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포스코이앤씨는 지난 3월 대외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미래 지속성장 기반을 구축하고자 `친환경/미래 비즈(Biz) 확장, 디지털 기반 생산성 향상, 위기에 강건한 경영관리 체계 구축` 등의 전략적 미래 혁신 방향을 수립하고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도약하는 퀀텀리프(Quantum Leap)의 원년으로 결의를 다지고자 사명변경을 추진했다.이에 따라 이번 보고서에는 글로벌2022.08.08 11:09
포스코건설은 지난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활동의 성과와 계획을 담은 11번째 '기업시민보고서'를 발간했다고 8일 밝혔다.포스코건설은 이번 기업시민보고서는 기후변화 재무 정보공개 협의체(TCFD·Task Force on Climate-related Financial Disclosures)의 공시 권고안을 반영해작성했으며 글로벌 기준인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 스탠다드' 도 준수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지속가능성 회계기준위원회(SASB·Sustainability Accounting Standards Board)의 가이드라인을 적용했다. 보고서에는 포스코건설의 지속가능경영 이행을 위해 우선적으로 대응해야 할 주요 이슈를 파악하고, 각 이해관계자와의 인식도와 영향도를 고2022.05.20 14:49
포스코홀딩스가 오는 7월 그룹의 기업 철학인 기업시민 정신과 실천방안을 담은 ‘기업시민 보고서’를 발간한다. 이와 관련, 포스코는 19일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관련 이해관계자를 초청해 포스코그룹 차원에서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할 주요 ESG이슈를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열린 라운드테이블에는 신왕건 국민연금 수탁자책임전문위원회 위원장, 임대웅 2050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경제산업분과위원회 위원, 배수일 성균관대학교 교수, 김동찬 조선내화 상무, 양병호 포스코홀딩스 ESG팀장 등 포스코홀딩스의 경영의사결정과 공급망 차원의 경영활동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대내외 이해관계자가2022.02.16 13:38
미국 스탠퍼드 대학 경영대학원(MBA)이 포스코의 경영이념인 ‘기업시민’을 가르친다. 16일 포스코에 따르면, 회사의 기업시민 개념과 실천활동이 지난해 11월 스탠퍼드 경영대학원(MBA)에 전략경영 사례로 공식 등록되어 1월부터 ‘전략과 조직(Strategy and Organization)’ 수업 등에서 활용되고 있다.스탠퍼드 MBA 학생은 총 600여명으로 향후 5년간 다양한 교과 프로그램을 통해 포스코의 기업시민 실천 사례에 대해 학습한다. 또한, 스탠퍼드대와 사례 공유 협약을 맺은 하버드 등 주요대학, 기관, 기업 등에서도 활용 가능하다.강의는 지난해 7월 개최된 기업시민 특별 심포지엄에서 온라인으로 기조강연을 한 기업진화이론의 대가인 스탠2022.02.08 10:02
60~70년대의 겨울은 정말 추웠다. 매년 한강이 꽁꽁 얼어붙을 정도로 매웠다. 한강이 얼면 아이들은 널빤지로 만든 조악한 썰매를 쇠꼬챙이로 찍어가며 얼음을 지쳤다. 언니들이 썰매에 걸터앉은 동생을 밀어주던 정겨운 모습은 아련한 추억이다. 간혹 검정 가죽구두에 은빛의 칼날을 부착한 스케이트를 지치는 광경도 목격됐다. 엄청 부러워서 가던 길을 멈추고 넋 빠진 사람처럼 구경하던 기억이 새롭다. 스케이트의 대중화는 '세이버'와 '전승현'이란 스케이트가 다소 저렴한 가격으로 상품화 되면서 시작됐다. '전승현 Z'상품이 2천5000원 정도했다. 1965년도 자장면 한 그릇의 가격이 35원이었으니 스케이트 한 켤레를 사려면 자장면2021.07.21 17:52
최정우 포스코 회장은 21일 열린 특별 심포지엄에서 “포스코의 기업시민 경영이념을 기반으로 다양한 이해 관계자가 함께 공존과 공생의 가치를 추구할 때 더 큰 기업가치를 만들고 지속할 수 있다”고 말했다. 포스코는 기업시민 경영이념 선포 3년을 맞아 특별 심포지엄을 개최했으며 같은 날 오후에는 벤처기업 육성을 지원하는 공간 ‘체인지업 그라운드’ 개관식을 열었다. 이날 심포지엄에는 최 회장, 곽수근 서울대 교수, 송호근 포스텍 교수, 문형구 고려대 교수 등 학계 전문가가 참여했으며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글로벌 경쟁 전략과 조직학 대가로 불리는 윌리엄 바넷(William P. Barnett) 미국 스2021.06.02 10:30
포스코건설이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 경영 이념을 구현하기 위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 있다. 올해 최우선 경영 목표를 ‘안전’으로 정하고, 예방 중심의 현장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동시에 친환경 신사업 전개에 탄력을 가하기 위해 국내 건설사 최초로 ‘ESG 채권’을 발행하는 등 ESG경영에 강한 의지를 과시하고 있다. ◇‘현장안전’ 최우선…협력사 동반성장체계 확립 포스코건설은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 경영이념을 구현하는 실천기구로 사장 직속 ‘기업시민사무국’ 산하에 ESG전담팀을 신설하고 ESG 행보를 공식화했다. ESG경영에서 포스코건설이 역점을 두는2020.12.08 16:44
반기문 전(前) 유엔 사무총장이 8일 온라인으로 열린 ‘2020 기업시민 포스코 컬처데이(Culture Day)’에서 포스코의 기업시민 행보가 기업경영에 모범이 되고 있다고 높이 평가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으로 포스코그룹 임직원 1만 여명이 온라인으로 참석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진행한 이번 행사는 특별강연, 기업시민 연구성과 공유, 소셜챌린지, 토크콘서트 등 각종 프로그램으로 이뤄졌다. 이날 특별강연은 반 전 총장이 ‘기업의 지속가능한 미래와 기업시민 포스코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주제로 진행했다. 반 전 총장은 “포스코가 추진하는 기업시민 행보는 남들보다 한발 앞선 결정으로 기업경영2020.07.28 14:03
최정우 포스코 회장은 28일 열린 ‘20년 상반기 기업시민 전략회의’를 통해 지난 2년간 포스코가 걸어온 기업시민 발자취를 점검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에 따른 어려운 경영환경을 기업시민 실천과 성과창출을 통해 극복하자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는 서울, 포항, 광양 국내 사업장 뿐 아니라 전세계 해외법인에서도 영상을 통해 참여했고, 포스코 임원과 그룹사 대표이사와 해외법인장, 기업시민 전담조직장 등 100여 명과 함께 6대 기업시민 대표사업, 그룹사와 해외법인 주요활동 등 그 동안의 성과와 향후 추진 전략을 논의했다.포스코는 이날 회의에서 기업시민 실천을 통해 100년 기업으로 지속 성장해 가겠다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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