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01 09:03
해외 명차를 수입 판매하는 기흥인터내셔널(대표이사 이태흥)이 국내 수입차 업계 알짜 기업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영국의 포뮬러(F)1 머신 맥라렌을 수입 판매하는데 이어, 이탈리아의 슈퍼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피닌파리나도 취급하기 때문이다. 기흥인터내셔널은 오토모빌리 피닌파리나가 한국 진출을 공식 선언하고 자사를 협력사로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로써 피닌파리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한국을 비롯해 싱가포르, 홍콩, 아랍에미리트, 일본 등에 진출하게 됐다. 앞으로 기흥인터내셔널을 파닌파리나의 한정판 순수 전기차 GT카 바티스타를 국내 선보일 예정이다. 바티스타는 카본파이버 소재의 경량 모노코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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